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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참.. 수많은 여자를 만나봤지만 여자는 정말 알수 없네요..

사랑참.. |2006.12.24 14:24
조회 547 |추천 0

얼마전까지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머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고 제가 좋다고 따라다니는(?) 그런 사이였는데..

첨에는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고 그러다가 어쩌다보니 점점 친해져서 연락도 자주 하고

그렇게 됬는데 그 여자가 참 게으르다고  해야하나.. 돌아다니는걸 싫어해서

가치  모텔을 마니 다녔습니다;; 머 모텔에서 할일도 가끔하고;;

암튼 전 사랑을 고백했엇는데 사귀자는 말은 못했습니다

그 여자가 남자 사귀는게 싫다고 자유로운게 좋다고 계속 그랬거든요

그래서 사귀자는 말도 못하고 있다가 그여자가 그만 만나쟈고 하더라고요..

사귀는것도  아니고 엔조이도  아닌 어중간한 사이가 싫다고

그여자는 사귀기 싫다고 했으니까 답은 엔조이뿐.. 엔조이라도 만나고 싶었습니다

엔조이로 만난첫날 또 어찌어찌 이런저런 사건에 의해 엔조이파기-_-; 다시 어중간한 사이가

되버렸거든요..

그렇게 그냥 만나다가...

얼마전부터 왠지 느낌이 안좋았습니다

남자의 직감-_-?

결국 몇일전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좋은여자 만나라고..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는말 솔직히 믿지 못하겠지만..

이유야 어찌 됬든 제가 싫다고 그만 만나자고 하는거니까..

다신 연락 안한다고 좀 못되게 굴고 끝냈습니다

머 못되게 군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사귄것도 아니지만 왠지 제가 행동을 잘 못한것 같아 답답하네요..

그때 이랬으면 그여자가 저러진 않았을텐데.. 머 그런생각?

회사 나와서 할일도 없고 답답해서 컴터 앞에 않았다가 그여자가 네이트톡 보면 잼있다고 했던게

생각나서 이것 저것 읽어보다 답답해서 여기에 글올리면 좀 후련해 질까 하고 올려봅니다..

내가 연예 초보도 아니고 여자도 많이 만나보고 했는데.. 사랑이란게참..

ㄱㅖ속 그여자 생각만나고 연락해볼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해봐짜 소용없는 짓이라 생각안할라는데 자꾸 생각나고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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