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있었습니다..
200일이 다되가는데..
원래 잠이 좀 많습니다..2박3일을 내리 자기도 하는 사람인데..
클스마스 이브에도 내리 잤는지 연락이 안됐습니다..
그러더니 어제 오후 문자로 "우리 그만 만나자 미안"
이렇게 문자만 덜렁 왔더랍니다..
전 너무 당황했고... 이별의 이유조차 몰라서
그것만이라도 알려달라고 매달렸지만..
전화도 문자도 전혀 답이 없습니다..
울고..
또 울고..
그러지만..토욜까지만 해도 전혀 이별의 징후도 없었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밉습니다..
여러분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