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는 작년에 만나서 5개월정도 사귀고 올2월에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잘은 생각안나는데 그의 바람끼와 저의 집착이 원인이었것 같아요..서로 합의하에 헤어졌거든요...그러나 복수심이 들었던거 보니 제가 채인거나 마찬가지 인것같아요...
그사람과 일주일에 4일~5일은 만났었어요... 헤어지고 나니 이제 무얼하믐서 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헤어진후 학원두 다니구 운동도 했죠
그래두 생각이 많이 났어요... 그러던 어느날 너무 보고싶어서 전화를 했죠..
그냥 편한 사이로 지내자고 얘기하구..나중에 시간나믐 전화하라고...난 불편한건 싫다 했죠....성격좋은
여자 행세를 한거죠....그는 여자가 생겼다 하더군요...그래서 축복해줬어요(속은까맣게 타고 있었죠...)그렇게 통화를 끝내고
2주후에 그가 만나서 할얘기 있다구 술한잔 하자하더군요...만나서 저는 푼수처럼 행동했습니다.
만나는 남자가 있다고 거짓말도 하구요....시도때도 엄씨 웃구....그가 심각한 말을 할라하믐 편하게 생각하지 무얼 고민하냐며....말을 잘라버리고....완전 푼수 였어요...난 오빠 사귐서도 좋아한적 엄다 하고.. 제감정을 숨겼죠..
일주일후 , 만나자는 그의 전화에 전 너무 기뻤죠...같이 식사를 하고 자연스런 일상 대화를 나눴어요...전 이번에도 푼수처럼 행동했어요....같이 있는게 너무 즐거웠어요....저와 같던 카페나 음식점을 다른 여자들과 같었다고 얘기 하더군요...씁쓸했지만 전 웃었어요...남자 친구 생기믐 자기가 심사 해줄테니 보여 달라 하더군요... 전 또 푼수처럼 웃었죠
그렇게 그와 만나구 난지 일주일이 된지금 다시 아픔이 반복될까봐...그가 너무 생각나서 전화 하게 될까봐.... 전화 안할려구 핸폰두 발신정지 했죠...그런데두 그의 전화가 너무 기다려져요...
다시 그를 사귀고 싶은데....제가 어케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아니면 그를 잊어야겠죠?
그는 정말 저를 편하게 생각해서 만나는 거겠죠? 그한테 저에게 다시는 전화 하지 말라고 하는게 옳은건지 아니믐 기냥 이대로 지내는게 옳은건지 모르겠어요...
헤어진 여자를 다시 만나는 남자 심리 모르겠어요..심심풀이로 그러는건지...아니믐 그도 저를 생각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