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가슴한곳에 묻어두엇던 이야기를;; 이제 훌훌털어버리며;;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친구들과 친한 여자후배들과 해돋이를 보러간적이있엇습니다.
그곳에서 여자후배 친구르 그녀를 처음봣을때는 그냥 서먹서멋하기만한 그녀엿습니다.
해돋이여행이 끝나고 일상생활로 돌아온이후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얼굴이 떠오르기시작하더니,
일상생활에까지 방해가되시작햇습니다. 그녀 생각만하면 가슴이뛰고 눈압에 아른거려 일도 손에않잡히고 정말이지 그녀가 없을면 않될꺼갓앗기에 전 여자후배에게 연락하여 그녀의 연락처를 받아내는데 성공하고 정말 힘들게 그녀에게 연락했습니다. 연락한지 한달후 우리는 남들처럼 다정한 연인이되엇습니다 비락 몸이떨어져잇어 한번 보기 어렵고 정말 보고싶어도 전화한통화하는것뿐 방법은 없엇고 명절날이나 그녀가 휴가차 집에왔을때 끄때한번 보는게 전부엿지만 전 그녀가 그렇게라도 만나주는게
너무향복했었습니다. 그렇게 만난지 3달 저에겐 때아닌 방황이 시작됫고; 그때나이 21살 알량한 자좀심뿐이던 저는 그녀에게 저의 힘든모습을 그녀가 저를 걱정할까봐, 아님 제 약한모습을 그녀에게 보여주기 싫엇던것인지 힘든거 한번 내삭하지않고 한달이란은 시간을 보냇습니다.
다니던 학교도 그만두고 휴대폰도 끈기고,하루를 라면 한끼로 때우고 웨이터하는 친구가 받아오는 팀으로 생활하기를 한달여 벚꽅이 만개하여 모든사람들이 축제에 즐거워할대쯤 그녀에게 연락이왓습니다 휴가차 이곳에 오겟다고 전정말이지 힘든 생활 속이엇지만 그녀에 그말에 너무나 행복했고 그녀에게 밥한끼라도 사주기위해 주머니 사정을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내려오기 이틀전 저에게 마중을좀 나와달라는부탁을했습니다. 그녀와전 대중교통을 이용해
5시간이 넘게 걸리는 거리에살앗고 그녀는 저에게 중간지점에 데리러 올걸을 부탁햇습니다.
하지만전 그걸 아무이유없이 거절했고 그녀의 변한 마음도 느끼지못했습니다.
전 그녀를 만나기 위해 모든걸 준비했고 오늘 그녀는 그녀의 집에 도착했다는 문자 한통을
저에게 날렷습니다. 전 그문자를보고 그녀의 집으로 데리러 가겟다고 전화통화를 하던도중;
왼지모를 불안감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앗습니다. 그녀를만나 벚꽃길을 걷는데 왼지그녀가 저를
피하는듣합니다. 그리고 몆달만에 보는 데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하고 연락이없습니다.
그래도전 오랜만에 와서 친구도 만날수 있으니 기다릴수있을때까지 기다렷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1시간이 넘어가니 왠지 화가 나더라고요 화가나서 씩씩 거리고있는데;
후배놈이 저한테와서 그녀가 지금 누구만나고잇다고 애기를 합니다. 그녀는 웃고 있엇다고했고,
전 그말이 너무 화가낫습니다. 엽에서 갓이 그녀를 기다리던친구가, 여친 바람난거 아니냐고 묻기에.
전 아니라고 그런애 아니라고 불안감을떨치며 친구를 설듣하는데, 친구말이 밎져야 본전이니,
시험삼아 문자를 날려보랍니다. 문자내용은 "저기 있잔아;; 우리 그냥 헤어질까? " 전 20초후 본전도
못찻앗습니다. 제가 기다리던 답장과는 달리 그녀의 답장은 "미안! 나 오빠보다 좋은사람만낫어."
전 아무것도 않보이고 아무것도 들리지않는상태에서 소주만사거 동거하던 친구집에서 혼자 술을 얼마나 먹엇는지 주위가 시끄러워 눈을떠보니 동거하던 친구가 어지럽혀져있는 방을 치우며 궁시렁거리더군요. 제가 일어난걸 느꼇던친구는 몃달만에 애인만난다고 들떠서 나간놈이 집에서 혼자 술먹고 떡이됫다고 잔소리를 무쟈게 했엇습니다 그러면서 이놈은 은근히 저를 위로해주더군요. 그러고 눈을감앗다떳다만한지 이틀정도는 정말 잠만 잔거갓습니다. 진정한 시체 놀이를 했던거죠. 삼일만에 박에나와서 그녀에기를 들엇을때는 그녀는 이미 나와사기면서 즉 제가 방황하면서 연락을뜸해지고했을때
그때 딴남자가 생겻엇다는거엿습니다. 그래서 너정리하고 겸사겸사해서 내려왓던거갓다고,
그때는 정말 만이 웃엇습니다. 자존심하나로 폐인생활도 다 버텻던 저엿는데, 그순간에는 제가 왜사나
그런생각까지 했었으니까요. 그녀와 헤어지고난후에도 그녀를 잊지못하고 여러번 연락을했엇습니다.
그때마다 번번히 실패했고 마지막연락에는 밤늦은시간 친구와 술을먹고 반쯤취해서 그녀애기를 나누던중 친구의말에 용기를갓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11시쯤되는 늦은시간에 어떤남자가 받더군요
그래서 좀바꿔달라고하니 않된답나다. 친구에게 남자가받는데 하고 말하니. 개 남자랑 동거한다는 소문있던데 그게 사실인가보다 하더군요. 그래서전 내가 실수한건 아닌가하고 생각도많이했고, 이젠 다시는 전화하지 말아야지 하며 그녀의 번호를 지우고 제머릿속에서도 지워갓습니다.
그후 전생각했습니다. 새상에여자는 하루밤에 욕정거리이다. 하며 혼자 그녀를 잊기위해 노력중일때.
친구들은 항상 독갓은말을합니다. 미친놈 정신좀 차리라고. 니가 머가 부족해서. 아직도 그지랄이냐고, 여자하나에 목맨다고. 저도 제가 그런놈인지 그때알앗습니다. 소심하고 용기없는. 그런 빙신갇은놈인지 제가 술막먹으면 그소릴 하니 제친구들고 그럴만했습니다. 여자는 용기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하는데 전 용기가 없엇깅 그녀를뺏겻다는 차책감으로 하루하루살며 그녀를 잊어갓습니다.
그후 2년이라는 시간이흐른후 모싸이트를통해 쪽지가 한통왓습니다.
" 나와의 짧앗던 추억 가끔생각이 난다고 그때 정말 좋앗엇다고 " 그 한토의 쪽지에 2년여동안
가슴에 묻어두엇던 그녀가 정말 또렿하게 살아납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다시 연락할수는 없엇고 나의 그런모습에 그냥 피식 웃고 넘겻습니다. 그후 3년이또지나고 제친구친구넘과 그녀의 친한 친구가 결혼을했습니다.
피로연장에서 우리서로만낫고 애써 어색함믕 감추며 술잔을 기울이다 헤어졋고 그녀의 그런 밝은 모습을보고 이젠 정말 그녀를 지우는데 성공한줄알앗습니다.
다시돌아온 일상에서 어느날 저녁 그녀에게 전화왓습니다.
어디서 많이본 전화번호인데 하며전화를 받는순간 가슴이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5년만에 그녀가 저에게 걸은전화 반가운 목소리로 뭐하냐며 저녁에 시간있냐고 저를 불러넵니다.
전 그녀의 전화를 끈고 다시뛰는 제심장을 보며 끈은지 1년된 담배생각이 얼마나 간절하던지요
어떡하지.. 나갈가? 아니면 그냥 핑개대고 나가지말까?
그러면서 올을 차려입고 차를타고 그녀에게 출잘했습니다.
그녀가 기다리는 술집. 그녀의 친한오빠라며 그분과함게인 그녀를 보고 다행이라생각했습니다.
둘이있으면 어색할개 뻔했기에 그래도 그분이라도 계시니 덜어색하겟구나 생각했거든요
어느덧 그녀와 헤어질 시간이다가오고 그녀는 그녀의 갈길로. 전 씁쓸한 속에 술이나한잔더 해여겟다고생각하고 제사정을 젤잘아는 선배를불러 한잔더 하려는 순간 그녀가 다시옵니다.
그녀도 제게 할이야기가 남아잇다며 그래서 다시들어간 술집,
그녀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나랑헤어져서 자기도 오랫동안너무 힘들엇엇다고 날잊으려고 고생도 만이했다고했습니다.
전그말에 한없이 작아지는 제모습을보앗습니다. 차마 고개들어 그녀를 보지도 못했습니다.
머라 말을해야하는데, 제입에서 나오는말은 그냥 " 미안해 " 이말분이엇습니다.
그녀와의 짧앗던 시간이 마무리될무렵 전 그녀를 바려다주기위해 그녀의 집을묻고 그녀의 집으로 데려다주면서 또 이런저런이야기를햇습니다.그녀를 데려다주고 집으로오는 차안에서 또 한숨쉬며 후회했습니다 왜 못잡앗니 바보야......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그녀에게 장문의 쪽지를 보넸습니다.
너와만나서는 동안 행복햇고 잘해주지못해미안했으며, 그간 그녀에 대한 저의마음을..
이젠 우리도 편한 사이로 지내보자고...
그녀에 답문에는
자기도 편한사이로 지내보고싶답니다..
제가 그녀와. 예전기억을 추억에 담고.
그녀를 편하게 대할수있을지 그게 걱정입니다.
제가 그녀를 대하는데잇어서 그녀가 부담을 느끼지않게해야하는데.
그래도 이제 마음은 편안합니다. 그녀에게 제가 하고싶은 말은 다했거든요..
p. 이글읽으신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마시고. 잡을수있을때 무릅꿀고 잡으세요..
않그럼 평생 놓치는 수가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