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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을 읽을줄 모르는 그남자...

상처받기싫다 |2006.12.26 23:38
조회 255 |추천 0

4년을 그렇게 우린 오랜 시간을 함께했다..

분명 내년엔 함께하리라 믿었는데..

여이치 않은 탓에 1년을 더 밀어야 했는데...

그래도 사랑이라.. 믿고 그 단 한사람을 만나고 그 단한사람만 바라본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세월이 흐려면 흘러갈 수록 내 마음은 상처로 남아 너무 아파 숨마져 쉬기 힘들다.

처음 그를 만났을때... 나를 보고 나에 첫눈에 반해 나에게 계속적으로 대시를 했고 그 정성에 고마워

그 사람을 택했다..

그리고 서로에 사랑을 믿고 의지했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중독적이 바람이 있었다.

우린 장거리 사랑이라 그사람에 사생활 일일이 다 알수없는터..

가끔 그사람에 집에 가서 컴으로 확인되었고 그리고 그사람에 폰에서 확인이 되었다.

나와에 사랑은 멀리 있어 또 다른 인연이 필요한터......

그와 많은 다툼과싸움으로 헤어지길 여러수차레.. 그사람이 손발모두 빌어 다시 함께 했지만......

또다시 찾아오는 배신감...

그래도 내사람이라 생각하고 다시 그사람을 선택하고 4년이란 세월을 함께 했것만..

한 2년 조용하게 나 하나만 바라보는 그에게..

또다른 일이 생겼다..

잘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갑자기 사업을 해보겠다던 그.. 그로 인해  우리가 함께 살아갈날을 1년을 더 미루어야 하나부다.

두렵다.. 그 사업이.. 많은 사람을 알아야 하기에.....

그리고 사업상  술자리도 잦을것이고.. 그리고.. 나만 보았던 2년이 이젠 다른 상대를 알게되는

세로운 세상을 알게 될것이니...........

그 사람에 중독된 버릇을  너무나 알기에...

사업이다 해서 외국도 나갈것이다 하더이다....

그 먼 타국에.. 지점을 하나 만들어 한다며..

그래서  가끔 가봐야 할것 같다며......말하는 그에게..

먼 타국에... 내가아닌 또다른 여인을 꿈꾸는 그가.. 내 눈에 보인다..

그런 사람이..........나를 보는 시선이 아닌 사람처럼

그사람 .. 오늘 내게 이런말을 한다..

일에만 전념하고 싶다.. 아무런 생각 하고싶지 않다..

난 참 복이없다...

누구는 남자가 사업하면 사업자금 얼마라도 주며 함꼐하는데...

난 복이 없다.. 그런여자 만날수 있으려나...........

함 만났으면 싶다........

하지만  여태 난 너를 만나  참 그런건 복이 없었던것 같다..

 

너 지금 그 집 내놓고 작은집으로 가고 남은 돈 으로 내게 줄 수 없겠니?

 

진정 사랑한다 하면서도 이렇게 쉽게 나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한다.

 

 

 

아프다.. 너무 아파  저녁내내 울고 또 울었다..

가까이 있는 상대라면 가서 울면서 내 마음 다 전할 수 있지만..

장작4시간을 가야 그사람을 만날 수 있고.. 가도.. 그사람과 깊은 대화라기 보다는

요즘은  그 사람에 욕정채우기 바쁘다..

 

내 생각은........... 내 마음에 진정하고픈 말은 해도 그 사람 귀에 들어가지 않는다.

아니 들으려 하지 않는다..

내가 뭔말을 하면 다른생각 다른 일을 한다....

내가 듣냐고 하면  응 말해 그게 .. 다인것 같다...

그런 사람이..........

이젠  내 눈에서 눈물만 나게 한다........................

 

내 마음 이렇게 상처가 되어  너무 아픈데.........

내마음 헤아릴 줄 모르고..... 자기 생각 먼저하는  그사람이.......

이젠...............

조금씩 조끔씩.......  내 마음에서 떠나 보내야 하나보다.........

이젠 사업이란.. 그딴걸로...........

새로운 삶으로 인해...

 

나는 그사람 안중에는 없을테니깐...........

 

그래 난..........

지금 이렇게 울지만...

나중에 먼 나중엔.......... 다시 해맑은 웃는 날이 있겠지..

 

나도.. 직장이 아닌 또다른 일을 찾아 봐야겠지.........

잊기위해 ..

조금씩 그를 잊는 준비를 해야겠지...........

지금은 .........이렇게 내맘이 아프지만.....나 ... 준비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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