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__)
남친과 얘기 하다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여러분의 의견 듣고싶어요~
저는 동갑내기 4년된 남친이 있습니다.
남친은 학생이구요 저는 직딩 --
남친이 어제 친구들 만나서 술먹구 노래방 갔답니다.
그 친구들 이제 취업해서 일하는 친구도 있고 학생도 있습니다.
근데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서 놀았다네요..
여친없는 친구.. 그 친구랑 놀라고 도우미 한명 불렀대요
그 노래방에서 남친이 알바한적 있거든요
자기는 노래 몇곡 부르고 밖에서 사장님하고 얘기했대요
연말이라 바빠서 일주일동안 도와달라고.. 뭐 그런얘기요
제가 어떻게 도우미 부를 생각을 했냐고 이해할수 없다고했습니다.
남친 하는말이..
취직하면 이상한 (안마방..) 곳도 상사들이 막 가자고 한답니다.
그럼 자기는 어쩔수 없지 않냐고.. 안가면 찍히고 일도 많이 주고..
가서 아무일도 없음 되는거 아니냐고..합니다..
그런곳에 안간다고 불이익이 있나요?
그래서 제가 그럴시간에 능력을 키우라 했습니다.
능력을 키우면 건들지도 않는다고..
했더니.. 그럼 사회생활 어떻게 하냡니다.
저.. 직딩입니다. 물론 여자라서 그런 상황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사회생활 하는 입장인데 이해하기 힘듭니다.
정말 그런것도 사회생활의 일종인가요?
제가 이해심이 부족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