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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놓인 이상황 난어쩌면 좋을까요?ㅜㅜ

휴가기간 |2006.12.28 00:38
조회 251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는해 저는 17살이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축구선수라서 잠시 집으로 휴가받고 나온상황입니다.

그런데 이상황에서... 이 상황에서 답답한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제가 휴가나온건 22일 또 들어가야 하는건

1월3일

 

저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축구로 스카웃트 받아서 초등학교는 경기도(집도경기도)

중학교는 서울 , 고등학교는 전남 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집과 너무 멀어 많이 힘들지요..

 

22일날 집에 도착했습니다. 우연찮게 후배싸이를 돌아다니다

제가 초등학교떄 짝사랑 하던 한여자후배 싸이를 들어갔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때봐 많이 변하진 않았더라고요 ^^ 그리고서

어렵사리 24일??부터인가?연락이 되더라고요 제후배 덕분에

서로 전화도 하고 문자도 하면서 지난얘기 하며 대화를 나누었죠

집이 가깝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좋았지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죠.. 그래도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그 후배도 절 않좋게 생각하는거 같지 않았고 옛날에

서로 친했으니까요... 그래서 전 만나자고 말을 했는데

시간이 없다 더군요 그래서 전 1월3일까지 시간이 있다고 말하니까

하루하루 얘기하면서 스케줄을 말해주더라고요.. 그래도 집도

가까운데 얼굴정도는 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휴.....

제친구놈이 그렇더라고요 "너가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면 안되지"

라고요 저도 그 소리듣고 뜨끔 했습니다. 진작좀 말해주지...망할놈 ㅠㅠ

 

시간은 자꾸 가서 숙소들어갈 날이 다가오고....

그아이는 꼭 보고싶은데그렇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ㅠㅠ 좋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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