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이라는 영화 줄거리는 장난으로 연애를 시작한 노는 남녀의 화끈한 연애질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갈비집 일을 좀 거들기는 하지만 사실 놀고 먹는 게 전부인 ‘영운’ 그리고 그와 항상 어울려 다니는 그의 친구들도 영운처럼 아무 생각 없고 대책 없이 살아갑니다. 그런 영운에게 어느 날 당당하고 섹시한 룸싸롱 아가씨 연아가 강렬하게 대쉬한다. 비록 착하고 예쁜 약혼녀가 있지만 굴러들어온 연애를 마다 할 리 없는 영운은 연애를 장난처럼 시작합니다. 미친듯이 노는 영운의 친구들과 함께 몰려다니며 싸움과 화해를 반복하는 이 커플은 타인에겐 이해불가하죠. 하지만 이들에겐 ‘진짜’ 연애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집안의 어머니가 약혼녀와의 결혼을 미리 정하고 혼인신고까지 마쳐놓는상황에 노여 결국 결혼하게 됩니다. '연아' 그녀는 결국 버림을 받아 다른 지역의 노래방도움이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연운' 역시 진짜 사랑은 '연아'랑 하였기 때문에 나중에 연아를 찾아갑니다. 연아와 연운은 만나지만 서로에게 다가가지는 못하는 상황에서 영화는 마치는 내용입니다. []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라는 영화 아시나요?
제가 그 마지막막 상황에 처해 있어요..
저 역시 제가 나쁜놈이라는거 아니 따끔한 충고는 잘 세겨 듣겠습니다.ㅠ
그렇다고 너무 심한 욕음 삼가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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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작년(2005년) 여름이였습니다.
저는 악기를 다루는 21살의 남자입니다.
제가 소속해 있는 팀이 몇천명 앞에서 공연하다 보니
자연스레 아이들과 사진도 찍고 하게 됩니다.
많은 얘들이 싸이에 와서 글을 남기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그 중 어느 한 소녀의 글을 남기고 자주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를 A라 지칭하겠습니다.
몇천명의 앞에서 공연하다보면 우연찮게 저를 좋아해주는 분들이 생기는데
A의 그녀 또한 저를 좋아했습니다.
저를 좋아해주는 다른 여성들보다는 그녀가 이상하게 끌리기 했지만
그런 감정을 안가지도록 제어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어가 안되더군요.
사람을 좋아하는게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것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A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귀었지만 정작 만나지를 못했죠.
저또한 가끔있는 공연과 연습으로 그리고 가장중요한.
A그녀는 고등학생이었기때문에 만나지를 못했습니다.
A그녀는 저를 무지 사랑해주었고 저또한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이성교제를 해보았지만 이번은 평범한 사랑 자체를 넘어선 사랑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너무 보고싶은데도 보지 못하 어찌할바를 몰랐죠.
그 당시에 내 평생에 내가 말걸지 못할정도로의 미모를 갖춘 한 21살 여자분이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이분을 B라고 지칭 하겠습니다.)
그녀와그녀 친구들과 저와 제친구들이 가끔씩 만나서 놀자기에 놀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이상하게 그녀를 제가 집에 데려다 주게 되는 상황이 자주 일어났습니다.
저는 보지못하는 A그녀를 B여성분으로 대신 생각 하게 되었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A그녀를 제가 피하게 되더군요..
전화문자 전부 ......접었습니다.
하지만 B그녀랑 사귄것은 아니었습니다. 참 제가 지금 생각해도 덜떨어진 행동을 했었죠
거희 겨울까지는 B 그녀와 만났지만 나를 좋아하는게 아닌 몇천명의 앞에서 인기있는 나라는
존재를 자신만이 가지고 싶었었던 겁니다.
저는 그걸 안이상 제가 B그녀와도 연락을 끊었죠.
그 사이에 A그녀는 마음의 상처와 정말 .... 엄청 힘들었을겁니다.
시간이 지나며 올해 봄부터인가 그녀와 연락이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를 만들었다는군요
다행이라고 행각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먼가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녀와는 계속 뜸하게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름쯤 되어서 군대를 갔는데
그넘이 가을쯤에 A그녀친구와 바람이 났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그런 속 사정얘기는 안해주었지만...
마음이 아픈지 저에게 전화하더군요.
저는 딱히 그녀에게 용기되는 말을 해주지 못하였습니다.
저또한 못난놈이였으니깐요
몇일전 그녀와 연락했습니다.
제가 먼저 문자를 했죠.
저또한 보고 싶은데 그녀도 또한 제발 한번 보자고는 하는데...
보고나서 어떻게 행동하죠....
복잡합니다.
현제 그녀와 다시금 시작하고 싶지만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린 지금 이때 어떻게 하죠?
가장큰 문제는 제가 이번에 늦게 군대를 가는데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 만들고 가는것은 아닌냐라는
오해를 사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항상 먼저 연락했었던 그녀가 요즘들어 연락을 잘 안하니
제가 매일 문자하고 연락하면 어떻게 반응할지
혹 저에게 복수심을 갈지 걱정부터 되요..
저 나쁜놈이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그녀에게 마음아프게 한것을 생각하면
욕들어도 마땅하니 따끔한 충고 듣겠습니다.
이렇게 글 남기는것도 고민고민하다 이렇게 글 올려보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