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중에 25살인 여자 후배있는데
맨날 연봉 높다고 자랑합니다
근데 머하는지 안 알려 주더라구요
자기가 멀 하는지
맨날 헌금 꼬빢꼬박 십일조하고 주정헌금에 ㄱㅁ사헌금하는걸
보여줍니다
어휴 나 몰르구 이 헌금 안했다...생색내면서
그러면서 저보고 난 연봉 2500인데 어디어디 쓰고
하며 동생용돈도 주고 자랑을 한다
ㄱ리구 절대 자기가 먼일하느지 얙안한다
너 무슨일 하는데? 몰라두 돼요
이런식...
나볻 월급 두배인 그녀를 보며 부럽기도 하고
주변에서 들은 그녀가 학습지 공부방을 한다는 얘길듣고
그게 머 숨길 일인가 싶다
그러면서 꼬박꼬박 다 쉰다구 또 자랑하며
토요일 근무하는 사람보러 어머 요새두 토요일에 근무를 하는데가 있나
한다..
속에있는 말 다 한다
부끄러운지 챙피한지모르구 조으면좋다시르면싫다
어떤 애가 옷을 지 스타일에 안 맞게입었다고
나 저런 늙어보이는 스타일 너무 시러
하고...
이 친구는 도대체 왜 이럴까요
당황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