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속이며 다른 여자 만나거..
정말 그것만은 용서 못 할 줄 알았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부터는 쉽다고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남자니깐..
용서 하게 되더라..
아 바보 같아..
남들한텐 헤어지라고 잘 만 말해 놓고...
난 왜 바보같이 헤어지지 못하고 ㅜㅜ
결혼해도 이러면 정말 어떻게 살까...
저번에 어떤 글 보니깐..
남편의 외도는 여자들 한 번쯤은 용서하는 여자 많아도
부인의 외도는 대부분 이혼한다 하더라...
ㅅㅂ...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
두고봐 나도 맞바람 필꺼야 ㅜㅜ
정말 내가 한심하다 이런 생각 하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