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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키우는 31살 이혼녀입니다

그랫건만 |2006.12.30 00:29
조회 1,985 |추천 1

전 8살난 아이를 키우는 이혼한 여자입니다

두달쯤전에 어떤남자를 알게 됏는데...

이남자 착하고 성실하고 넘 좋앗습니다..

그래서 고백을 헷습니다..

제현실을,, 속이지 말자..첨부터 말하자..

그래서 말헷죠,

이남자, 술로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헤어지자 하더군요

많이 사랑하지만 감당하기 힘들다고요..

저도 너무 슬펏습니다 이런 제현실이 무척 싫을만큼..

저 사실 이혼하고 이렇게까지 좋아헤본 사람 첨입니다..

저 바보같이 붙잡앗습니다..아니 그냥 그사람 잃는게 싫엇습니다

하지만 이남자 무지 고민하고 힘드러 합니다

그리고 저도 잡을 상황도 못되구요..

정말 사랑 햇습니다,... 이런 제가 싫지만 제가비록

이혼하구 에가 잇다해도  사랑은 할수잇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접어야 하는것도 압니다.. 그냥 가슴 아파서 몇자 적어봣네여..

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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