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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있었던일

겸둥이 |2006.12.30 18:09
조회 142 |추천 0

정말 아직도 전철타기 무섭게만든 그외국인! ..

친구들이랑 다른 지역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4호선을 타고가는중이였습니다.

얼마쯤지났을까 저희가 타는역이 맨끝이라서 사람들이 별로없었는데..

이제 사람들이 조금씩 타기시작했지요

 음...좀 혼혈아같으면서도 서양쪽 외국인? 하여튼 그런사람이 노약자석에 앉았습니다.

거기까지는좋았습니다.그리고 이제 어떤 60~70이신대 정정하신 할아버지 한분이타셨습니다.

노약자석 바로옆에 문열리는쪽에말이지요 저희는 그반대편에 노약자석에 앉아있다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타셔서 일어서있는상태였구요

 

그런대 할아버지가 전화를받으려다가 그외국인 머리를 스친건지 친건지 할튼그랬습니다

그러니깐 그외국인이 아직 한국말이 서툰말로 이싯발놈이 왜날때리냐면서 그할어버지 배를

주먹으로 막치더군요 그래서 깜짝놀랬는데 할아버지가 가만히 계시더군요 그러더니

전화를 계속하다가 끊으시더니 그외국인에게 계속머라고하셧습니다.

아무래도 화가나셨는지 그떄부터 사람들에 시선이 노 약 자석으로 몰렸습니다.

앞뒤사정모르시는분은 늙은사람이왜그러냐고 막뭐라고하시고 하여튼그러다가

갑작히 외국인이 할아버지 얼굴을 주먹으로 떄리는겁니다

막 반대편 노약자석으로 할아버지는 밀려나서 막 주먹으로 맞고

너무놀래서 어떻게하냐고 막 친구들이랑 그러고있는데 참고로 저는여자..;;아직학생이라

어떻게 말릴수가없었습니다 ㅠㅠ 하여튼 막 아저씨들도있고 막그랬는데 아무도안말렷습니다

막그러다가 어떤아줌마가 막 누가좀말려야하는거아니냐깐 그떄서야

제또래 고등학생 어떤오빠가 그외국인 막 말리고..그러니깐 뒤따라서 아저씨들이 말리고

정말 무서웠습니다..그리고막 저희는 내려야해서 내렸는데

뒷일 은 어떻게된지는 모르겠네요..정말무서웠고 어른들이 아무도안말려서 진짜...너무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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