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처음으로 글을쓰게됬네요..ㅎ 때는 2006년 가을 ? 아무튼 몇달전일이죠..
여자친구가 학교에 볼일이있어서 잠깐 학교 를 가야한다네요,
그래서 같이 가자고했죠.(학교가 대전 유성정보대 라고..아실까모르겠네) 아무튼 전
쫄래쫄래 따라간후 여친은 저보고 30분만 기달려달라고한후 볼일보러 과사로 가더라구요.
저는 알았다고하고 건물 안에있는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배가 좀 심하게 아파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냥 참을려고했지만.. 더 아파지기 시작해서 어쩔수없이 학교 화장실을 찾아서 들어갔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가 쉬언하게 큰거를 보고있는데, 어떤 사람이 내 앞에 변기로 들어가서 저랑같이
큰거를 보더군요. 그때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여자애들(3~4명)목소리가 들리면서
남자 화장실을 들어오는게 아닙니까!!!!!-_-!!!(쵸낸 당황)
저는 조용히 있었죠 마저 싸던 밑에 항문을 닫고... 쥐죽은듯이..-_-
그 여자애들(3~4명)이 내앞에있던 그 큰거보고잇는 남자애한테 발로 문을 쾅쾅!! 치면서
여자1 "야 종길(가명)아!!! 빨리좀 나와~ㅋㅋㅋㅋㅋ 아 똥냄세 죽이네 ㅋㅋㅋㅋㅋ"
여자2 "아놔 니 어제 머묻나? 고구마 계란을 상추와 보쌈해서 묻나 냄새가 심하다아이가(사투리녀)
여자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도 이사람은 손과 발로 쾅쾅-_-)
그러자 그 앞에있던 남자애는 "아놔 기달려봐 금방싸고 나갈게 아빨랑나가!!!!"
아마 그분들 많이 친했나봅니다.... 그때까지 저는 쥐죽은듯이...이 기지배들이 나가기를 기달렸습니다.
그런데이때!!!갑자기 어떤 기지배가!!(흑흑 ㅠ) 내가있는곳 문을 쾅쾅치면서
"준민(가명)아!!너도 언넝 나와!!!! (그랬죠....이 여자분들이 저를 그 앞에있는 친구와 같은 친군줄알았던것입니다.....)
저는 순간 당황하고 챙피하기도하고-_-아무튼 조용히 있었습니다..(눈물글썽..ㅠ_-)
그래도 여기까지 참을만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애들이 사진을찍는다면서 막 사진 폴더여는소리 알져? 그걸 여는겁니다-_-
그러면서
"준민아~ 사진찍어줄게 ㅋㅋㅋㅋ"
그러면서 사진기를 윗쪽으로올라가서 폰을 들이대고 찍는것이였습니다.....
폰에 들리는 음성 "스마~일^^"
아.....저는 그 앉은 자세에서 얼굴을 폰을 쳐다본후 경직되서....그대로..찰칵!!..ㅠㅠ
아....정말 죽고만 싶었습니다.-_-...그 처음부터 당신들이 아는 사람아닙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했어야만했어!!!..ㅠ_-.....(그때까지 앞에 남자애는 조용히 용변중..)
아무튼 사진을 찍더니 저는 이제 들켰구나 싶었는데 그냥 지들끼리 좋다고 낄낄낄 웃더군요.
아마도 찍고 바로 지웠나봐요 설마 여자분들이 찍고 그걸 봤겠습니까..변태도아니고..(물론....변태짓
짓을..ㅠ) 아무튼 그 여자분들은 "얌마 너네 빨리 싸고 나와 밖에서 기다릴게ㅋㅋㅋ"
순간 전 휴..........다행.....하고 식은땀을 닦아냈습니다....
그런데 앞에있는 남자학생이 "저기....혹시 준민이야???" (그렇습니다.. 지도 해깔렸나보네요-_-;;)
저는 거기서 "아니..."라고 하기도 모하고 그래서 그냥 조용히있었습니다-_-..앉은자세에서 계속..
다리아파 죽는줄.;;
아무튼 제가 아무말이 없자 그 남자분 "아...아닌가보구나.........................." (그 분도 당황했을듯;)
아무튼 전 그자리에서 뜨지도못하고(밖에서 기다린다는 여성분들...-_-!!!)가만히 앉아있엇쬬...그때
남자애는 일을 다본건지 나가더라구요......휴...아무튼 저는 지금 가치 따라나가면 그여성분과 남성분
마주칠까바 가만히 밑만닦고 안에서 서있었습니다..-_-...;(아놔 소심해-_ㅠ)
아무튼 한 5분됬을까?? 밖이 조용하길래 전 나갔죠..........후........아마도 그 남성분이 그 여자분들한
니가 아는 그친구가 그친구가 아닌것같다...라고 말했겟죠......ㅠ_- 다신 여친따라 학교는 안갈려고요!!
아무튼 웃지도 울지도못한 상황이였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