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여자친구가 없으신건 님이 먼저 여자를 싫어했기 때문일까요
아님 님에게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으니 여자를 싫어하게 된걸까요?
그야말로 닭이냐 달걀이냐...? 하는 문제인데
제가 보기엔 후자쪽 같네요
길 가는 쭉쭉빵빵 여자들이 다 성형미인은 아니죠
자연산도 꽤 많아요
전 코만은 예술이라 사람들이 수술했냐구 물어보기도 해요
손 절대 안댔져 제가 그 돈 있음 지방흡입 합니다!!! -_-+
여튼 님아...여자들 직감이 꽤 발달해서 님이 자길 그렇게 본다면 무의식적으로라도 싫어하게 됩니다
아직 22살이신데 뭐가 그리 큰 걱정이세요?
그렇다면 이제껏 남자없이 24년을 살아온 전 뭡니까? -_-
자기 인연이 되면 분명 만나집니다
쓸데없는 사람 만나느니 확실한 사람 하나 만나서 예쁘게 사랑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제 주위에 키도 작은데 얼굴도 아저씨같이 생긴 사람이 있습니다
키 때문에 열등감에 시달리는 사람이었죠
그런 남자를 좋다고 1년 넘게 쫓아다닌 여자가 있습니다(그 남자 여자친구도 몇 번 있었구요)
그 여자 눈에는 그 남자의 다른 매력이 분명 보였을거에요
님이 더이상 그런 고민 하지 않도록 얼른 짝을 만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