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무개념에 무질서,무매너한
아줌마들 많다는 소리 들었을땐 그러려니 한귀로 듣고 흘렸는데
저도 직딩되고 부터 아줌마들한테 디는일 자꾸 생기고 나니까 진짜
못말릴정도로 주책없고 자기밖에 생각못하고
남들한테 짜증나는짓 서슴없이 하고도 미안한지도 모르고... ![]()
일일이 설명할려니 정리는 안되지만 최소한 공중장소에서만큼은
남한테 불편 끼치는일은 하지 말던가 ~
오늘 아줌마한명때문에 책보면서 집에 가다 개수모 당했다는거 아닙니까~![]()
여자들은 원래 아줌마가 되면 주책없고 무질서하고
남불편한거 모르고 싫어하는짓만 골라서 하게 되나여?
아저씨도 그런경향 심한거 같은데 아줌마들은 거의 무적수준인듯 ![]()
임산부 한번씩 경험하고 아줌마 되는거라서 오히려 남자들 군대갔다온것처럼
철들거 같은데 완전 행동은 개매너~~![]()
혹시 아줌마 되고 부터 관심못받아서 사회에 복수하는건 아닌기 싶기도 하구 ㅜㅜ
여자들은 왜 아줌마되면 공공의 적같은 짓을 많이 하나여??
ps~ 무슨 초딩처럼 니 엄마도 아줌마요,여자란 소리 하지마삼
어머님을 여자로 보는 사람이 어디있삼~
자식한테 개념없이 행동하는 어머님도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