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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기남 유선방송에 대해....

언짜나~ |2007.01.02 12:23
조회 109 |추천 0

용인 안산 기남유선방송에 대하여...

용인으로 이사온지 2주가량 되었습니다.
유선을 달아야 하는 실정때문인지라, 신청을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인터넷도 그냥 편하고 저렴하다며 기남유선방송에서 하시라는
안내전화때문에 대기업인터넷 신청을 해놓고 기다리던중에 가입취소하고
기남방송에서 인터넷까지 가입하게되었습니다.

문제가 발생한건 1월 2일 오전 11시27분경  문서 작성을 하고있는사이
유선이며 인터넷이 먹통이 되어버린거예요.
답답한 마음에 기남방송-T.M전화가 왔던곳으로 전화를 했고,
자기네는 대리점이라서 모른다며 1577-2377로 전화를 해보라 하기에
여러번 전화를 해봤지만, 먹통이었어요.
그래서 다시 1544-6960 으로 전화를 해 좀 알아봐 달라 했더니.
자기네는 또다시 대리점이라 모른다며 일방적으로  딱 끊어 말하더군요.
말투에서 느껴지는 쌀쌀함이 기분을 참 나쁘게 만들더군요.
어쩜 가입하라할땐 그리도 공손하더니 문제가 발생하면 이리도 냉담한건지...
요즘 서비스 천국 시대아닙니까?
대우를 받고싶은맘 추호도 없어요..
저또한 서비스직에 몸담고 있는터라 그 속사정이야 훤히 알고있습니다.

유선방송이야 지역적으로 한정되어있어 선택할수 있는 폭이 좁은건 알고있지만,
인터넷은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괜찮은 업체들이 많은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건 아닌지..
어떻게 보면 직원들의 서비스 의식이 저리도 낙후되어있는건지...
전화를 받았던 여직원 이름도 알고있지만, 인신공격 같아 그것까진 참습니다..
 
좀 알아보고 전화를 드리겠다거나, 그쪽지역이 선로 작업중이라 안내도 없이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라거나 하는정도면 얼마든지 기다려주고 참아줄수 있지만,
일방적인 회피, 쌀쌀함, 고객응대의 안일한 자세는 정말 참을수 없는 분노를 만들었습니다.
요즘이 어떤세상인지 기남유선방송만 모르고 사는가보네요...답답합니다...
새해첫날부터 기남방송때문에 불길한 기분이 쫘악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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