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빌려서 씁니다)
여러분들의 식욕은 어떠신가요?
전.... 아무래두 위가... 남들보다 한 세배쯤.. 아니 다섯배쯤
큰거 같습니다.
밥을 넘기는 동시에 소화가 되어 버리는거 같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답니다 -_-'
식욕 욕심이 정말..................................![]()
그나마 평일은 회사 출근해서 주말보다 덜(?) 먹는 편이지만!!
(삼세끼는 꼬박 먹구요.. 중간에 간식은 애교로..;;)
연휴끼고, 집에서 쉬는날은..... 한마리의 멧돼지가 되어 집안 온~~구석을
사냥하고 다닙니다.. -_-'
양손은 항상 음식들로 넘쳐납니다.. 훔훔훔훔;;
저의 끊이지 않는 식욕으로...
친구들 사이에선 이미 연구대상 리스트에 올라가 있는 상태랍니다...
친구들의 조언대로...
물을 계속 마셔서 배를 가득 채워도 보고,
(식욕은 안떨어지고 배만 볼록볼록 나와서 힘겨움)
식욕을 떨어트려 주는 차를 구해다 마셔도 보고,
(물과 같은 효과... )
회충약을 여러번 먹어가며 잠재되어 있는 녀석들을 없애기도 해보고,
(회충약까지 소화시켜 버리는거 같음)
무조건 참아가며, 음식을 거부해도 봤지만,
(손떨리고..... 눈앞에 사물이 자꾸 음식으로 보임)
위에 써진 방법외에 여러가지 방법을 써봤지만,
식욕은 언제나 이상무.. 입니다~
아무래도 내 안에는.. 밥배, 차배, 물배, 간식배 따로 있는거 같다는거~~ ![]()
네이x.... 검색하다가,
올브x플러스 라는게 온통 섬유질로 되어 있어 변도 잘나오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군요...
여러 의견을 조합해본 결과....
먹다가 토할뻔 했다...
이건 음식이길 거부했다..
생긴 모양이 영 안땡긴다...
하지만!! 식욕 떨어뜨려 주는데는 최고다.....
다른말은 크게 안들어오는데, 식욕 떨어뜨려 주는데는 최고라는 말에..
바로 사다가 먹기 시작했습니다...
씁하~~ 그런데....
그 악플이 대단했던 올브x이 제입에는 착착붙는게
너무 고소하고 맛있더군요 -_-'
이런..................................................... ![]()
그렇게 먹으면 운동을 하면 되지 않느냐~
니가 진정 게으르구나~~
한심한 녀석 같으니라고.... ![]()
이러실분이 혹시라도 계실까 싶어 설명드리자면,
저요... 아침 출 퇴근 걸어서 합니다... (집에서 회사까지 40분거리)
평소에도 걷는거 좋아해서 잘 걸어 다니는 편이구요....
퇴근 후 헬스 2시간.... 꾸준히 하구요...(런닝 1시간 + 1시간 다른 운동...)
저런 운동을 해줘서 지금 몸무게가 그나마 유지(?)가 되는거 같습니다..
운동마저 안하고 살아간다면...
아마 전 예전에 살에 파묻혀 깨어나질 못했을꺼 같네요.. -_-'
저가 술은 전혀 안하는데,
그나마 술을 안마셔서, 어렵게 몸무게가 유지가 되는 걸까요?
자재해보려고 노력도 하는데, 배가 불러도 자꾸 손이가요 손이가~
쩝.....
식욕 왕창 떨어뜨려 주는 방법 또 모 없을까요
너무 먹는것도 병인가............ ㅠ,,ㅠ
병원가서 식욕이 너무 심해요... 약 좀 챙겨주세요.. 라고
말하면 주실려나............. 씁;;
저도 다이어트해서 S라인~~~~~ 이라는거 도전해보고 싶지만,
떠나지 않는 식욕때문에 언제나 실패라는거....
입을 확~ 꼬매버릴 수............도.......... 없........... 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