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로망 외제차...
하면 돌 던지실 분들이 제법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17대 차를 멋대로 뽑아보겠습니다!
1.Ferrari P 4/5 by Pininfarina

Enzo Ferrari를 비롯해서 만든 P4/5. Enzo의 6.0L V12엔진을 가지고있습니다. 디자인은 Pininfarina에서 디자인됬고, 가격은 Enzo보다 더 높은 USD$3 Million (29억 원)이라고 하고, 딱 1대만 만들었습니다.
2.Ferrari FXX

페라리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이것은 일종의 컨셉카 입니다. 엔초페라리를 만드는데 슈마허(페라리소속 F1드라이버)가 도왔듯이. 우리는 이 FXX를 타는 29명의 고객에서 얻어진 data를 활용하여 극한의 성능을 가진 미래형 페라리를 생산하는데 활용할 생각입니다.' 라네요3.Bugatti Veyron 16.4

메이커 시판차중 세상에서 가장빠른차로 알려져있는 부카티 베이론 16.4
현재 부카티는 폭스바겐 그룹산하에 속하여 있지만 한때는 프랑스에서 제일
알아주는 럭셔리&슈퍼카 메이커였습니다. 초기의 GP를 휩쓸기도하였고
르망24시를 우승하기도하였으며 공장이 문을 닫은후에도 기술자들이 다시모여
멕라렌F1이 나오기전까지 90년대 최고의 슈퍼카인 EB118을 만들어내기도하였습니다.
폭스바겐에게 팔려간후 폭스바겐의 CEO는 부카티의 이미지 메이커를 할모델이
절실하게 필요하였고 그 이미지에는 고성능,럭셔리를 겸비한 슈퍼 GT카였습니다.
그리하여 조금씩 개발된것이 바로이 베이론 16.4입니다. 16은 V8기통을 두개 붙혀
W16기통이라 하고 4는 쿼드터보 즉 터보랙을 최소화한 4개의 터보차저를 말합니다.
이 기통수와 골뱅이숫자부터 엄청난 차량은 8L라는 대배기량으로 1001마력이라는
미지의 숫자를 뽑아냅니다. 프론트245/690 R520 리어 335/710 R540 (PAX System)라는
엄청난 폭을 지닌 20인치의 광폭타이어는 베이론을 위하여 개발된 미쉐린 PS2타이어가
기본으로 신겨져있습니다(이모델은 1000마력이나 400km에 가까운 속도로 달리는 슈퍼튜닝카에게는
필수아이템이 되어있습니다.) 더불어 8피스톤의 타공 브레이크는 강력한 제동력을 자랑합니다.
풀타임 사륜구동으로 구동력손실을 최대한 줄여 시속 100km도달 시속은 3초이내(2.8초로 알려짐)
200km도달은 겨우 14초 최고시속은 406km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200km이상의 고속주행이 가변형 리어스포일러가나와 풍부한 다운포스를 형성하여
고속주행시 절대적인 안정감을 자랑합니다. 사진상으로는 꽤 커보이는듯하 지만
Length × Width × Height 174.2 × 77.9 × 47의 제원을 보면
길이로는 꽤작고 옆으로는 퍼져있는 한마디로 무게중심이 낮은 차량이라할수잇겠습니다(SLR보다 작음)
온갖최신 전자장비와 풀타임사륜 극도의 럭셔리를 추구하다보니 1.8톤의 약간 무거운 몸무게를
보여주지만. 베이론 안에 숨어잇는 힘을 본다면 정말 가벼워 보일수밖에 없습니다.
4. Mercedes-Benz SLR 722 Edition

1950년도에 있었던 Mille Miglia에서 우승을 기념해서 만든 SLR 722 Edition. 휠, 앞 범퍼에 달려있는 carbon fibre diffuser 그리고 브레이크 caliper가 다릅니다. 엔진도 업그레이드를 하였고, 힘은 620마력에서 650마력으로 올려졌고, 0-100KMH도 3.5초로 더 빨라졌고, 최고속도도 337KHM로 더 빠릅니다 인테리어도 carbon fibre와 검정색 가죽으로 트림이 되어있습니다. 브레이크랑 서스펜션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5.Pagani Zonda F

1999년 등장이래, 끊임없이 진화되어온 이탈리아 파가니 사의 '존다' 시리즈 최종 모델 '존다 F 로드스터'.
작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되었던 '존다 F'의 오픈형 모델로써, 블랙과 레드 색상을 조합시킨 바디 칼라와 카본 바디에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 사의 고성능 AMG의 배기량 7.3리터의 V12 엔진을 탑재. 출력과 토크는 각각 650ps, 79.59kg-m. 최대 345km의 속도를 발휘합니다. 일반 버전과 클럽 스포츠 버젼이 있습니다.
6.Venturi Fetish

Venturi Fetish의 컨셉트 모델은 2002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고
이후 2002년 파리모터쇼와 200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이후 2004년 11월 일본에서 시제품이 판매되었고 미국에서는 2005년 1월에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전기를 사용하는 자동차나 컨셉트 모델과 비슷하지만
이 새로운 디자인의 자동차는 스타일에서도 그렇고 성능적인 측면에서도
기존 전기자동차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
80KW급의 모터를 사용해 최고속도는 시속 170Km 정도고 제로백 성능은 5초 미만이라고 합니다.
또한 모터의 회전수는 14000rpm에 이른다고 하는군요.
이런 성능이 가능한 것은 엔진 하나가 아닌 각 바퀴마다 모터를 달아 놓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한번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는 350Km정도로 LPG 차량보다 좋은 연비를 자랑합니다.
또한 10분 충전시 주행거리는 약 1.6Km입니다.
배터리의 효율이 좋아졌다기 보다는 카본 재질의 모노코크 새시를 사용한 1100Kg의 가벼운 차체 때문입니다.
사실 카본 파이버 재질을 사용하며 1톤을 조금 넘기는 스포츠카는 많습니다만,
이 자동차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데 이 무게만 350Kg이 된다고 합니다.
결국 차체 무게는 750Kg에 불과한 것이지요.
'170Km가지고 무슨 스포츠카냐'라는 의견도 있겠습니다만
휘발유가 아닌 전기라면 분명 혁신적이라 생각됩니다.
이러다가 앞으로 몇 년 지나지 않아 '전기 포르쉐'나 '수소 페라리'가 나오는 것은 아닌지.....
이런 멋진 차들은 단순히 스타일링이나 성능 뿐 아니라
엄청난 포스를 가진 '엔진 사운드'도 아우라 형성에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는데...
전기를 사용해 조용해진 엔진(아니, 모터)이 그런 멋진 소리를 들려줄지 의문
기껏 '위이이잉'하는 전기모터 소리를 들려주지 않을까 싶군요
7.Ultimate Aero
SSC(Shelby Super Cars)에서 만든 차
8.Koenigsegg CCX

최대 398km의 속도를 발휘하는 스웨덴 코닉세그 사의 신형 'CCX'.
슈퍼차져 부착의 배기량 4.7리터 V8 미드쉽 엔진의 탑재로 0-100km까지의 순간 가속도로
3.2초에 주파하는 이 모델은, 2인승으로 구성.
투명 커버를 씌어 내부가 보이도록 하는 엔진룸에 익스테리어를 비롯한 인테리어까지..
곳곳 이 카본으로 제작되어,휠과 섬유 브레이크 등.. 이러한 구성때문에 이 모델의 판매
가격은 상상을 초월하는 약 100만달러.. 10억을 훌쩍넘습니다
9.Saleen S7 Twin Turbo

미국의 튜닝메이커 Saleen에서 나온 차
포드 엔진과 같은 V8이지만 트윈터보 7000cc
750마력을 자랑하는 차량.
10.Porsche Carrera GT

"우리는 레이싱 카를 로드 카로 튜닝했습니다."포르쉐의 매니징 디렉터 웨이드킹 박사의 말입니다.
V-10의 심장을 지닌 스포츠카 포르쉐 카레라 GT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의 속도를 올리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4초.
그리고 그 힘은 시속 200km에 도달하는 시간을 10초 이내로 줄여버립니다.
서키트에서 테스트한 속도는 시속 330km이다.
포르쉐가 오래전부터 전통적으로 사용해 오고 있는 '카레라'(carrera)라는 이름의 의미는
스페인말로 '레이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GT는 '도로, 길'을 뜻합니다.
12. 부가티 EB - 110
이탈리아 사업가 아르티올리가 부가티 부활을 위해 1991년 내놓은 스포츠카.
국가 : 프랑스
제조사 : 부가티 아우토모빌리
모델명 : EB110
분류 : 스포츠카
최초 생산년도 : 1991년
타이프41 로열 등 유럽 프레스티지카의 대명사였던 부가티는 1952년 문을 닫았다.
1991년에 나온 부가티 EB10은 이탈리아 사업가인 로마노 아르티올리가
부가티 부활을 위해 설립한 부가티 아우토모빌리에서 생산하였다.
아르티올리는 람보르기니 엔진설계자 파울로 스탄지니와
람보르기니 디자이너 마르첼로 간디니와 함께 EB110을 제작했다.
모델명 EB110은 1881년에 나온 부가티 최초의 차 에토레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것이었다.
V12 3.5리터(ℓ) DOHC엔진에 4개의 터보 차저를 장착했으며 최대 토크 58kgm, 최대 출력 550마력이다.
최고 속도 342km/h,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 시간은 4초이다.
1992년에 나온 EB110S는 최대 출력 610마력, 최고 속도 351km/h로 성능이 향상되었다.
탁월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비실용적인 실내와 무리한 투자로 부가티 부활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아르티올리의 회사는 1996년 파산했고, 부가티는 1998년 폭스바겐에 인수되었다.
13.람보르기니 디아블로
카운타크 후속 모델로 1985년 개발에 착수했으나 경영난으로 지체되다,
1987년 크라이슬러에 인수된 뒤에 완성되었다.
1990년 1월 몬테카를로에서 선보인 양산차는 V12 5.7리터(ℓ) 엔진에 492마력, 최고 속도 325km/h,
정지 상태에서 100km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4.1초의 성능을 자랑했다.
악마라는 이름을 가진 이 차는 힘과 속도에서 경쟁 상대가 없을 정도다.
황소의 힘을 상징하는 람보르기니의 엠블럼이 제격이다.
이탈리아 디자이너 간디니의 디자인을 크라이슬러가 다시 다듬었는데
원래의 직선적인 디자인에 부드러운 곡선이 많이 가미되었다.
이 때문에 간디니 특유의 카리스마가 떨어진다는 평도 있지만
넓고 낮은 앞머리와 잘록한 허리로 이어지는 유선형의 디자인은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느껴진다.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차체의 공기저항계수는 0.31이다.
디아블로에는 VT, VT로드스터, SV 3종류가 있다.
GTR 버전은 1999년 3월 제네바 오토살롱에서 처음 선보였는데
V12 6.0리터(ℓ) 엔진, 최대 출력 575마력, 최고 속도 338km/h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차답게 영화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덤앤더머》, 《히갓게임》, 《식스티세컨즈》, 《엑시트 운즈》, 《이탈리안잡》 등에서 볼 수 있다.
14. 로터스 에스프리
로터스는 콜린 채프린이 세운 영국 스포츠차 제조사이다.
로터스의 에스프리는 날렵하면서도 영국 신사 같은 품위를 지닌 스포츠카다.
1972년 토린 자동차쇼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양산차는 1976년에 출시되었다.
첫 모델은 직렬 4기통 2.0리터(ℓ) 터보엔진을 실었으며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이너 주자로가 디자인했다.
1980년 2.2리터 162마력 엔진, 1982년 터보 차저를 부착한 213마력으로 발전했다.
1987년 주자로의 오리지널 디자인의 매력을 살려 피터 스테판이 새로 디자인 했다.
1996년형에서는 V8 3.5리터 DOHC 트윈 터보 엔진을 얹었다.
로터스 에스프리가 가장 눈길을 끄는 영화는 007시리즈이다.
1977년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잠수함으로 변하는 차로 등장하며,
《007 포 유어 아이즈 온리》에도 등장한다.
그 밖에도 《원초적 본능》에 1988년형 검은색과 흰색 에스프리에 등장하며, 《귀여운 여인》에서도 볼 수 있다.
15. Jaguar XJ220
4년 여의 연구기간을 통해 선보였으며 V12 DOHC엔진에 530마력의 사륜구동차이다.
페라리 F40, 포르쉐 959, 람보르기니 카운타크를 능가하는 슈퍼카를 만들겠다는 신념의 결과였다.
재규어는 1989년 포드자동차에 합병되지만, XJ220의 양산 계획은 그대로 진행되었다.
양산차는 V6 3.5리터(ℓ) 트윈 터보 차저 엔진에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 속도 350km/h,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 시간은 3.8초이다.
1995년 맥라렌 F1이 나오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의 자리를 지켰다. 총 275대가 생산되었다.
16. McLaren - F1
천재디자이너 고든 머레이가20여년간 경주용 자동차를 디자인한 경험을살려.. 슈퍼캅 BMW6.1 리터,V 12 엔진을 탑재했고 기용마다 독립된 스트롤밸브를 달고 최고 627마력의 출력을 냅니다 구동은 MR(미드쉽/후륜) 방식으로 트랜스미션은 수동6 단트랜스미션.. 시속은 자그마치 372Km 속력입니다 0-100Km 가속시간은 3.9초라는 어미어마한 속력을 자랑합니다 17.Ford Mustang 1960년대는 자유와 젊음에 대한 추구, 개인주의가 유행하던 시기였다. 포드자동차가 이 시기에 내놓은 머스탱은 선택 옵션이 다양해서 당시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가족차가 아닌 나만의 차를 찾는 젊은이들은 긴 보닛과 짧은 트렁크, 꼭 맞는 실내에 취향에 따라 다양한 사양을 선택할 수 있는 머스탱에 열광했다. 1964년 뉴욕 월드페어 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인 뒤 첫 해에 41만 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인기에 힘입어 1967년 컨버터블 스타일, 1968년에는 패스트백 쿠페가 차례로 등장했다. 현재까지 계속 새로운 모델이 개발되고 있다. 머스탱은 2.8리터(ℓ) 6기통 엔진에 101마력, 최고 속도는 175km/h이다. 휠베이스는 당시 가장 짧았던 팔콘보다 380mm 짧은 2,740mm이다. 이후 4.2리터 164마력과 4.7리터 270마력 등 다양한 사양이 추가되었다. 머스탱은 유럽과는 달리 최고 속도나 출력보다 배기량과 가속도, 토크를 중요시하는 미국식 스포츠카의 전형적인 예다. 괴력을 지닌 차라는 뜻에서 머슬카라고 불린다. 숀 코넬리가 제임스 본드로 분한 《007 썬더볼》 에서 1965년형 머스탱 컨버터블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