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답답해서 한 글 적어보려구요..
10일전... 학원설명회갔다가 우연히 괜찮은 여자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헌팅이랄까요? 비슷하지만 다짜고짜 지하철역으로 향하는 그녀를 세우곤
연락처를 물어봤죠...여차여차해서 번호는 받았는데...아직까지 연락을 못
하고 있네요..흠....처음 전화해서 어떤내용을 얘기해야하는지...문자를 보
내야하는지...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연애는 5년전 마지막으로 해서 감이
떨어진건지...경험있으신 분들 조언 줌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