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음...글쓴이님 글보니 조금 어이가 없네요...
양쪽분다 말을 들어야 아는거지만...우선 부인되시는분 말을 들어서.......참나.......
글쓴님 머가 하나 부족해서 가셨나요?
머느리가 잘못했을땐 부인의 실수를 집어서 말씀하셔야지
여자는 결혼하면 친정은 남이라고 하면서 그집 시누는 친정 일에 머 그리 잘났다고
나선답니까?
며느리는 결혼하면 친정이랑 남이되고 딸뇬이 결혼 하면 아니랍니까?
긜고 님도 부모님 아래서 귀하게 자라신 분입니다.
여자가 결혼 할땐 남편을 보고 하는데 말한마디라도 "미얀해 내가 처가에도 처가 식구들한테도 잘할게
엄마 몸 안좋으니깐 조금만 참자" 그러면서 큰이벤트가 아니라 작은 이벤트라도 하면서
다독 거려 주면 어디가 덧난답 니까?
남편 분께 묻고 싶네요.
당신은 부인과 왜 결혼을 했는지..
당신 식구들로 인해 한집에 귀한 딸을 그리 욕먹여도 되는건지
당신 부인이 그렇게 이유같지 않는 이유로 욕먹을때 당신은
한번이라도 당신 식구들앞에서 감싸줬는지를.....
당신도 당신집에서 귀한 아들이면 당신 부인또한 부인 집에선 귀하고 귀한 딸입니다.
당신만 당신집에 잘하라고 말하지 말고 당신도 처가에 잘해 보십시요.
그럼 부인은 당연이 시댁에 잘하고 싶어집니다.
나같은 당신 집같은 집엔 잘하고 픈마음 절대 없을거 같네요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사람을 그런 식으로 대접한답니까..
부인 또한 왜 그리 사십니까?
부인이 그런 말같이않는 말을 인간 같지 않는 인간들 한테 들을때
부인 어머님을 생각 해보십시요.
부인또한 한 인격체입니다.
인간 답게 사세요. 노력하는거 몰라주는 인간들한테는
해줄 필요없습니다.
그 노력 헛 수고 하시는겁니다.
그런 노력 차라리 고아원이나 이런데 노력 하세요
그럼 더 빛이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