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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과 이은주는 같은 Case ...

나의견해 |2007.01.03 10:18
조회 2,115 |추천 0

금번 이민영의 기사를 보며 느낀점입니다.

처음기사를 접한후 저의 견해는 요즘 세대의 결혼의 전형적인 Case를 보는구나라고 생각했답니다.

남자, 여자 서로 잘났으니까 서로 집안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클것이고, 그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민영의 기사를 읽고 역시 남자와 여자는 화성남자 금성여자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그런 남자를 만나는 이민영을 바보라고 생각 했답니다.

그러나, 어제 이찬의 기사를 읽고 역시 처음 생각한 내생각이 맞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는 부모님의 욕심입니다. 저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둘의 관계를...

이민영은 자살하지 않았으니까 이러한 일이 터진것이고, 이은주는 자살해서 이런문제가 터지지 않은것이라 생각됩니다.

이틀전 우연히 이은주가 주연한 UFO라는 영화를 봤었는데 참, 안타깝더군요.

전인권의 생각은 전혀 자신의 생각이라 사료 됩니다. 물론 이은주가 오해할만한 행동을 했을것이고, 거기에 전인권은 자신을 사랑한다 생각했다고 사료됩니다.

 

각설하고, 이찬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기사를 읽으면서 사실이라는 느낌을 받았으며, 그 고민과 현실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겁니다. 그러나, 만약 코뼈가 부서질정도의 폭력을 했다면 이찬 역시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둘다 최악의 경우를 경험하고 있고, 법정까지 가리라 생각듭니다.

저의 견해는 이민영이 아직 철이 덜들고 어리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책임을 못지는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세상에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이민영 이찬 커플에서 일어난것입니다.

저역시 비슷한 경우를 겪어봤구요... ㅎㅎ

 

 

절대적으로 본 글은 저의 견해이니 오해하지 마시길... ^^

 

좋은하루 되세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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