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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 하이마트 놈들...

이난영 |2007.01.03 21:43
조회 1,687 |추천 0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6년 12월 2일에 결혼한 사람입니다..

신혼여행가는날 아무리 생각해 봐도 디카 메모리가 넘 작은것 같아서, 하이마트가서 하나 장만했어요

올림푸스디카를 가지고 하이마트 가서 판매원을 보여주며 1기가를 샀는데... 물어보더라구요.

업그레이드 받은적있냐고 .. 저희는 받은적 없다고 분명이야기 했어요... 그메로리카드 넣고 ,

그리곤 말레이시아로 떳어요..(전남여수서 서울가는 시행기타고 서울서 말레이시아공항까지5시간30분).. 여수서 12시에 출발해서 말레이시아도착하니깐 거의 12시간 넘게 갔어요...

남는건 사진이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듣고 열심히 사진을 찍었어요...

되도록추억을 남기기위해 돈더내고 이것저것 다른 커플보다 많이 했죠..

선물살돈 줄여가며.. 신혼여행 아니면 해외나오기 어려울껏 같아서요. 야간에 아무도 없는 수영장까지 가서 둘이서 삼각대 써가며 사진을 찍었어요...

근데 문제가 발생했어요..

이틀째 되던날  갑자기 디카가 안되는거에요.. 전원이 나가버리는거에요..

혹시 충전지가 없어서 스런가해서 건전지를 교체 해도 안되더라고요..

여행지 돌고있는데 .. 그때부터 남편과 얼굴붉히게 되었죠.. 다들사진 찍고 있는데 우리만 못찍으니..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그냥 참았어요.. 신혼여행 와서 싸우기 싫어서여.. 다행이 남편이 전에 쓰던걸가지고와서..

얼마후에야 사진을 찍을수 있었어요

그렇게 신혼여행을 보내고. 여수에 도착하서 기대반  컴터로 연결해 봤더니 컴터에 보이질 않더군요..

그날로 하이마트를 갔어요..

가서 보니 칩에 문제가 있는것같다고, 본사로 올려보내야 할것같다고 하더라고요..한 2주정도 걸릴것 같다고 연럭준다고 하더라고요..

2주기달렸어요,,.군데 하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그걸 후지로 보내야 하는데 올림푸스로 보냈다네요.. 어이가없어서 .. 분명 그건 올림푸스인데 후지로 보낼걸 글루 보냈다고 해요...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나 더걸리 냐고 그러니깐  전화준다고 전화번호남기래요..\

그래서 거기매장에 있지 않냐고.. 전에 살때 전화번호 남기는거 분명 봤거든요...어쩌나 볼려고 빨리 불러봤어요..

아니나 다를까 전화번호 자체가 없는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왜 고객카드같은건 만드는지...

그러고 얼마후 남편에게 전화가 왔어요..\

찾을수 있는게 없다는 식으로..

같이갔어요..

사진파일을 보니 과간이 아니더라고요.. 단한장도 찾을수 없다는말이 맞더라고요...

그러면서 디카 업그레이드 문제를 말하면서 디카자체의 문제를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거 쓰던거는 문제 없다고 사진 잘쓰고 있다고 하니깐 업그레이드를 말하드라고요..게속 그렇게 밀고나가면 우리가 암말못하겠지 하면서요

그때분명 판매사원에게 말했다고 했죠.. 그러니 암말도 못하더라고요..

다보내 봤는데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해줄꺼냐니깐 돈으로 보상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화가 갑자기 나더라고요.. 저희 입장에서는 평생한번뿐인 신혼여행 사진인데 돈으로 해결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어이없지 않아요?? 그래서 오기가 생기더라고요.. 얼마까지 해주실수 있는데요?

 이렇게 물어봤어요.. 그러니깐 암말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문제를 시원하게 말해줄수있는그런 분이나 당시 판매자 불러달라고 했어요,, 아무도 없다고 다른날 오라고 하더군요... 참 .. 어이가 없어서..사람 멀뚱멀뚱 세워 놓고 자기네들끼리 속닥속닥... 참 기분 드럽더라고요.

그날 저녁에 바로 말바꾸더라고요.. 더 이상알아볼수 없다고 하더니 전화해서는 더알아본다고...

참~~~ 어이가 없어서, 아까는 더 알아 볼수 없다더니 왜그러냐고 하니 그말에는 대답도 안해보고 부산이나 여기저기 알아본다해서 어디 해보란식으로 아랐다고 전화를 끈었어요...

제입자에서 시간 좀 끌어보겠다는 심사같았어요..

몇일후 전화가 와서 다시갔어요...

가니깐 저번과는 달리 매장꾸석의 의자에 앉으라 하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안됐다고 하면서 . 저번에 판매한 사원이라는 사람과함께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저번에는 얼굴이 기억이 안나서 몰랐는데 분명 그사람 있었는데 우릴보고 자리를 뜬것 이었어요..  그리고 저번에 서서 이야기 시켰던 사람이 책임자 이런거였어요...

참...... 남은 보상 방법은 그책임자가 말한 돈으로 보상 하는것만 남았죠..

판매자라 하는 사람의 말이 이렇습니다..

자신은 더할거라고... 사진밖에 남는게 없는데 이렇게 되서 정말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책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판매원이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그때 저희 보고 신혼여행 잘다녀 오란말 까지 했다고 강조하더라고요...  

전에는 니들이 얼 어떻게 해달라고 하겠냐 이런식으로 말하더니 안될것같으니까 꼬리내리고 나오드라고요..

정말 화가 나더라고요...  시끄러워 질까봐 전에 없던 친절까지 배풀고..

신혼여행잘갔다오란말했다고 적게 말해달라는 식으로 말하는거 들으니깐 역겹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할수없는 이유말해 줬어요...

괘씸죄입니다... 분명 2주후에 전화 했을때 메모리카드맡긴 누구라고 이름까지 말하고 했는데 그쪽자체에서는  바로 알아서 이야기 해주는것이 아니라 횡설수설 늦어지는 이유만 말했고... 저번에는 왔을때는 사람 문앞에 세워두고  어디앉으라는 말도 없이당신네들 끼리 속닥속닥 이야기하고 그거 엄청 기분나빠서라도 못해준다고 했습니다.

생각같아선 신혼여행전부 신혼여행전부를 망쳐서 이것저것 없는거 까지 다 청구하고 싶다고 말하고 나왔지요,,

우리가 원하는 선으로 해달라는 말과함께..

근데 그날 남편에게 그 판매자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정말 죄송하다며... 적게불러달라고...

넘 화가나서 그냥 끊어버렸답니다.. 

그리고 한해를 넘겼지요 오늘이 3일이니.. 넘 오래끄는거 같아서 남편이 잔화했더니...

그 책임자가 이러더랍니다.. 넘 하는거 아니냐며 꼬라지를 내더랍니다..  고의로 그런것도 아닌데..

당연히 고객을 상대로 고의로 그러면 안되는거죠...

근데 오히려 어떻게든 달래보지도 않고 꼬라지를 내는거 말이됩니까??

그날 판매자가 전화했을때 남편이 꼬라지 낸것은 더이상 사진을 찾을수도 없고 그런다고 명쾌한 대답도 안해주는 그 직원들의 전화가 달갑지 않아서죠.. 또 더이상  답이안나오니깐 전화 한통화 날리는거 뻔히 눈에 보이는데 좋겠어요... 참 그날 이후 연락한번도 안오더라고요...

제 욕심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정말 괘씸 하고 불친절한 하이마트 정말 싫어요...

이난국을 어떻게해결해야 할까요??

좋은방법 없을까요??

넘 긴글인데 읽어줘서 감솨합니다,...

아참 나머지 사진찍은거 있지 않냐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여... 어디나 보일정도로못되서 첫날 둘쨋날 사진을 기대 하고 있었어요... 다른 싸이트에 올리고 싶지만 올리만한게 없어서.. 다른 지인들이 사진 물어보면 가슴만 아퍼하고 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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