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비싸보이는 여자는 어떻게 공략해야하져?
(이글을 네이버에 지식인으로 질문을 했다가 여기에도 글을 올립니다)
우선 글을 저렇게 시작했는데요.
여성분들이 읽으시면 시러하실수도있겠지만요.
조금 더 살을 붙여 말을 하면. 저는 26살에 직장인이고요.
회사에 맘에 드는 여자애 가 있습니다. 23살. 아이죠.
근데 이 아이는. 나름 눈이 높은거같고. 모 외모로만 따지자면. 키도 크고 옷 잘입고 잘해주고. 어느정도능력이 있는. 그런 남자를 원하는거죠.
현재 이 아이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그리 잘생기지도않고. 옷..모... 다 그렇져..
하지만 1년사귀고. 잘 사귀고 있습니다.
이 아이가 회사에 들어온지는 3개월.
회사 전체에서 유일하게 저랑 둘이서만. 말편하게하고 말을 유일하게 둘이서만 놓죠.ㅡㅡ;
근데 암튼.
저랑은 회사에서도 문자 주고 받고. 모. 친하게 지내는 그런사이인데.
이 아이는 저를 워낙에 편하게 생각해서 그른지. 둘이서 친하게는 지내는데.
편하게만 생각해서 그런지 말을 잘 주고 받는데.
마음은 잘 주고 받지 않는거같네요..
이아이에 집하고 저희집은 1키로 정도 거리에있죠. 차로 2분정도 걸립니다.
제가 퇴근할때 가끔데려다 주는데. 회사에서 문자를 보내면. 가끔 안보낼때도 있고.(물론일을하느라바쁘니까못보낼수도있겠져)
어떤때는 하루종일 연락도 없다가. 퇴근할때즈음.
"가자!" 이렇게 보내거나. "나끝났어~ 데려다줘!" 모 이런식 문자를 보냅니다.
그나마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그아이네 어머니가 데리러오고.
한번정도는 남자친구가 데리러옵니다. 남자친구는 서울에 사는데.
(저희는 수원ic근처신갈이라는곳에삽니다. 신갈 5거리.)
쉬는날. 일주일에 한번정도오더군요.
근데 요즘은 잘 오는거같지가 않습니다. 그냥 그렇게보이는거지만 확실친않죠.
1월1일에는 스키장도 갔따왔네요. 둘이서만.
가게된것도 그날은 출근하는날이었는데. 모를 먹다가"스키장갈래?" 이런말이나왔습니다.
그아이는 그전날 태어나서 첨으로 보드를 탔었고. 너무 타고싶었던것입니다.
그래서 앞에있다가 그냥. 스키장가자했던것같고. 나는 아무렇지도않게." 그래가자. 언제갈래"
"끝나고가자~" 그러더군요. 그래서 모 가게된건데.
내가 차도있고. 모 자기도 특별히 할일도없으니까. 가게된것도 같은데. 그냥 저를 편하게만 생각하니까. 그렇게 된것같습니다.
근데 둘이서만 갔따왔따는게 그리 크게 중요하지는 않을거같애요.
제가 위에서 말했듯..
그냥 편하게만 생각하는거같고..
겨우 요거쓰는데 2시간이 걸렸네요..ㅡ.ㅡ;;
더 써야할것같고. 내용도 어설프고. 하지만.
빨리올리고싶어 글을 더 이어내질 못하고 여기서 끝을내네요.
글을 빨리올려야 빨리 많은 질책과 답변과. 좋은 말들이 빨리 올라오길 바라며말이죠..!
히유.
암튼 까다롭습니다.
이런 여자분은 어떻게 공략하져?
제발. 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