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너무나 구구절절 맞는 말씀만 하시여 무어라 대꾸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깊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지금 마음이 정리되지 않아 혼돈하고 있을뿐이에요
조금만 더 신중해 질려고 .. 이혼은 언젠든지 할수 있잔아용!@ 어짜피 돌아오지 않는 남자 의 마음을
부여 잡고 살아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 것인지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저 제 자신에게 좀더 최선을 다해 보고 싶어서... 내가 사랑했고 사랑해서 결혼까지 생각햇고
또 결혼햇기에 조금더 책임감있게.. 신중해 지고 싶어서..
저에겐 남자가 필요 한것이 아니라 그저 남은 인생을 등 맞대어 같이 헤쳐나갈 친구 같은존재
때론 편안하게 쉴수 있는 쉼터 같고 또 그저 조금욕심을 부려본다면.. 엄마 같이 나를 감사안아
줄수 잇는 든든한 기둥이 필요햇던것 입니다..
꼭 사랑이 있어야 꼭 사랑만으로 .. 살수 잇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 그저 다른 또 다른 무언가가 있다면
그걸로 만족하며 ..사랑은 그저 마음으로 혼자 하며 ..살수 있지 않을까?
그냥 막연히 내가 언제까지나~ 얼만큼.. 기다리고 견딜수 잇을지는 모르지만..
나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을것이다..라는 희망이 있고 또 최선을 다해 보다가 안되면
그때포기해도 되지 않을까? 그래야 후회가 없지 않을까? 또 미련이 남지 않지 않을까?
추억으로.. 많이 아팟던 추억이던 잠시나만 기뻣던 추억이던.. 추억안고 그렇게 회상하며 살수 잇지 않을까?? 전.. 결혼은 한번으로 족합니다,, 두번은 절대 안합니다.. 좋은 남자가 다가와도 ..연애는 할수 있을지 몰라도..결혼은 절대 안합니다.. 그래서,내인생의 마지막 .. 오로지
결혼이란 페이지를 쉽게 놓아 버리고 싶지 않기때문에.... 조금더 노력해 볼려고 합니다
노력한다고 해서 남편의 마음을 얻을수 잇을지는 모르지만..그래도 해 볼랍니다.,. 미련남지 않게..
남편을 사랑하죠~ 미움도 사랑이고 또 증오도 사랑이라고 합니다.. 관심과 애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아직은 그사람이 밉고 증오스럽겟죠!! 그 미움과 증오가 다 사라진다며,, 그때는 미련없이 떠날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남편과 그여자가 자기들만의 로맨틱한 사랑에 제가왜 .. 상처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 자기들 사랑에 내가 끼여 든것일수도 잇네요!! 나 만나기 전에 만나고 있었던 여자니깐요..
나도 묻고 싶습니다..신랑한테,,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데 ..왜 나랑 결혼햇을까?
내가 돈많은 갑부집 딸래미도 아니고 그저 ..농사짓고 하루 벌어 하루 먹는 그런 가난한 집 딸래미인것을.. ..
신랑은 장남입니다.. 어머님이 혼자 아들 둘을 키우셧씁니다..강한 분이시죠!!
그래서 어머님 말이라면., 될수 잇는 한은.. 절대 어기는 법이 없습니다.. 어머님이 결혼 하라고
하셔서 정말 .. 울며 겨자 먹기로 햇을겁니다.. 또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가.. 결혼을 한번 했떤 여자 입니다
이여자도 애기가 있는걸로 압니다 ..아마도..애기가 6살 .. 나이는 저보다 2살 많습니다.. 성격이 오형입니다 오형 남자들은 사랑을 한번 하면 물불 안가리고 오직 사랑에만 꼴인 한다는 애기를 들엇습니다..
그러다 잠시 돌아 보는 시간에.. 자기도 조금은 아니란것을 알겟죠! 그렇게 느껴 주길 .. 기도하는
마음으로.... 만약..남편이 끝까지 그 여자와의 만남과 사랑을 키워 간다며,, 저도 성격이 좋은 여자는 아닙니다.. 마음도 그리 넓은 여자도 아닙니다,또한,,저도 저 자신을 무척 사랑하는 여자 입니다
그러기 위해 하루에도 골백번 좋은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곤 합니다
잘 이겨 내어 보길,,바라고..또 남편이 .....끝가지 남편을 믿어 볼렵니다 같이 사는동안은...
힘들지만..힘들겟지만.. 나중에 이혼할께요!! 그리고 조언 감사해요! 앞으로 고마우신 님도.. 더욱더
행복한 나날들로 건강하게 오래 토록 ..이쁜 삶만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