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포옹을 하면...
자꾸 그게 서요.
근데 여친이랑 키차이가 15쎈치정도 나는데.
하필이면 그게.....여친의 하복부에 닿는데요..
그게 다으면....여친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엉덩이를 뒤로 빼고 껴안아야 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그냥 대고 있을까요..??
여자친구랑 포옹을 하면...
자꾸 그게 서요.
근데 여친이랑 키차이가 15쎈치정도 나는데.
하필이면 그게.....여친의 하복부에 닿는데요..
그게 다으면....여친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엉덩이를 뒤로 빼고 껴안아야 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그냥 대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