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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아침뉴스타임에서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김명희 |2007.01.08 18:30
조회 807 |추천 0

KBS 아침뉴스타임팀입니다.
저희팀에선 현재 혹은 과거에 사귀는 사람으로부터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고 있거나 경험이 있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또, 데이트폭력에 시달리다 결정을 못내려
결혼까지 간 사람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신분노출에 대해선 철저히 보장해드리니,
주저마시고 연락주십시오.


016-364-1362/ letter7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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