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는데.. 다시 연락오구..몇달에 걸친끝에....다시 사귐을 허락했다가....달라진것도 없고..
자꾸 실망하고 그래서.. 그냥 완전 쫑냈는데..
1주일만에 또 연락이온거에요..
대략이런데......
암튼 어제 네톤에서 말걸길래..
조낸 차갑게 말했거든요~
" 잘지내고있는거야?"
저 - 어
~~했고?
저 - 어
이런식으로 딱딱짤라가면서 차갑게말했더니..
" 나한테는 그래도 되는데~딴남자한테는 그렇게 말하지마~ 싫어해~ㅋ " 이런다는 - -;!!
아오~!!!!!!!!!!뒷목!!!!!!1ㅠㅠ
그래서 제가..
" 딴남자한테는 안그러지~ㅋㅋ" 이러고 넘겼는데.....
저 싫어해 담에.. ㅋ <-- 요게 정말 재수없네요 진짜!!!!!!!!!
아악!!!!!!!!!!어뜩해 ㅋㅋㅋ미치겠삼~
글고... 밥사준다는건 뭐고..............
둘중에 하나가..앤 생겨야 안불편할꺼같다고....
그럼 더 불편한거 아닌가요1??????아니 아예 연락이 안되는거죠!!!!!!!
그러면서 저한테..
너가 앤 생겨야 너에대한 맘을 접을수있을꺼 같다고......
아니.. 제가 저렇게 일부러 차갑게하고 싸가지없게 대하는데도..
저한테 자꾸 연락하는건 대체 무슨 심리이삼???????????????????
나만 나쁜년 되는거 같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