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그러시군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겠습니다.
펴놓은 책을 엎은 것 처럼 코뼈가 펴져서 누워있다는 말씀이고 이것을 바로 세워서 콧날을 살리고 싶다는 말씀 같습니다. 외국에서도 이런 변형을 open book deformity 라고 합니다.
이런 변형은 근본적으로 코뼈의 양측을 절골하여 가운데로 모아 줍니다.
물론 이런 경우는 전신마취하에서 수술을 해야겠지요.
말로서는 설명이 어려우니 아래의 간단한 모식도를 참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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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운데로 모아주는 수술이 있습니다. 일종의 정비술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