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1년 전부터 인가?
한 후배를 좋아하게 됏어요...
전 소심한 A형 이라 ㅠ 고백은 못하고 좀 망설이고 잇엇어요.
그리고 네이트온에서 많이 이야기도 하고
진짜 많이 친해졋어요.
그래서 고백 까지생각햇는데,,
그게 쉽게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막 망설이고잇는데
어떤여자애가 저안테 고백을 해오더라구요.
마침 빼빼로 데이다 머다 해서
SOLO생활이 힘들어서 받아드렷어요.
근데 사기고 몇일후에 컴퓨터는 고장나고
그래서 후배안테 연락을 못햇어요.
그리고 그 여자얘와 잘 사기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한 50일 좀 넘어서 깨졋구요..
깨지난 다음 다시 컴터를 고치고
네이트온을 다시 들어갓죠.
그리고 첨에는 그 후배 잊엇다고 생각햇는데
막 생각나는거에요.
그래서 네이트온으로 쪽지를 보냇어요.
"머하고 잇어,ㅎ?"
이렇게 보내니까 답장도 재미잇게 잘해줫어요.
근데 이 후배가 저안테 절대로 먼저 말은 안걸어요.
제가 먼저 걸어야 말을 해요.
아 저는 진짜 남자 입장에서 매일 먼저 말걸기도 머하고
그래서 안 보냇는데 안 보내면 말하고 싶고 그래서
먼저 보내고는 하는데,
이 후배안테 먼저 말 하게 하는 방법 같은거 없나요?
아 정말 이 후배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