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안올리려다가 하도 괘씸해서 올려요!
12월 초에 더페이스샾에서 1000원짜리 화장솜을 구입해서쓰고있었는데요
1월초에 중간쯤 썼을 무렵 화장솜에서 벌레가 함께 압축 되어서 나왔습니다.
벌레가 상자안에 들어있었다면 집에서 들어간것이려니 하겠지만.
압축화장솜안에 함께 압축되어있는 벌레를 보자니ㅡㅡ^
화가나서 바로 뒤에있는 전화번호로 소비자센터인가 거기다 전화를했더니
받지를 않더군요,,
계속 해도 안받고 그담날해도 안받고?
전화번호는 완전 겉치레일뿐인거같더라구요!!
화가나서 더페이스샾 사이트에 써놨더니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하지만
첫 통화때 상담원은 계속 저희가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그건 자기네가 만드는게아니라 공장이 따로있다고,
책임자에게 일단 알리겠다는 말뿐이였습니다.
두번째 통화에서는
그 벌레든 화장솜을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고 사진을 메일로 보내달라고하고 끊고
ㅅㅔ번째 통화에서는
자기네가 만든게 아니라 어찌할지 모르겠다는 말을 번복하며
제품을 환불해드리겠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ㅈㅔ가 됐다고 하니까
솔직히 환불해봤짜 1000원밖에 안되니까 차라리 자기네가 바디제품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냥 됐따고 하고끊어버렸습니다.
아무리 자기네가 만든 제품이 아니더라도
더페이스샵이라는 브랜드로 내세운 제품인데
아무리 1000원밖에 안되는 화장솜일지라도
그런식으로밖에 처리를 못하다니요.
왜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원인과 다시는 그런일이 없겠다는 사과를 받고싶었던 저로썬
계속 책임을 회피하기만 하는 더페이스샵이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이게 생리대에 바퀴벌레 들어간거랑 무슨차이냐구요 정말
다같은 피부에 닿는건데!!
벌레가 나온것도 그렇지만,
더페이스샾의 책임감없는 태도에 더욱 화가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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