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에 몇자 적어보렵니다...
나 동거 한지7년...사귄지 한달만에...(나같은 사람있을까.....)
정말 암것도 모르고 시작했지만...지금은 결혼하고 아들하나 키우며 나름대로 잘
살고 있지요?....(우리 결혼한지 이제1년반)
........그땐 항상 같이 있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제와 생각하면 왜 동거를 했을가 싶네요....
넌 후회함.....
후회한들 이제와 무슨 소용이.......
그래도 넘 빨리 시작한게.....
...............................지나가는 길에 주절주절 떠들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