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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마니 속상합니다

힘들당 |2007.01.12 11:43
조회 1,170 |추천 0

안녕하세염~~

 

제남친이 어떤스타일인지...알구 싶어서..톡톡에 올리게 되네여..

 

평상시에는 너무나 잘해주는 남친이지만..극과극처럼 화나게 할때는

 

너무 미울때가 이써여..ㅠㅠ

 

가장 불만인게..사소한거 하나하나 간섭하고..특히 친구는 필요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믿지 말라고 강조하네요..여자친구인데 말이예여..

 

남친은 친구랑 연락의 거의 안합니다..만나는 일도 거의 없구여..

 

친구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는게..좀..안좋네여..

 

그리고 공부할때..MP3듣고 한다고 한마디 하니..그거 안좋다고 고치라 하고

 

이것 저것 내가 이때까지 살면서 했던 습관들을 자기생각대로 다 고치러 드는것

 

가터요..맘이 마니 답답 하네요..

 

그러지 않았으면..조켔는뎅..

 

그대로 봐주면.조은뎅...이거 안조아 저거 안조아..무조건..이렇게 말해라..저렇게

 

말해라..ㅡㅡ;;;

 

이런것 때문에 스트레스 마니 받습니다..

 

너무 속상하다고 말하면..다 우리한테..조은거라하고..

 

ㅡㅡ;;

마춰가는건 당연하다고 하지만....내가 느끼는것..자기 한테 다마추는것 같네여..

 

이런 남자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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