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말만들어도,,,,,,마음이 찡하네요,,,,,,잘해드리고싶은데,,,,,마음만,,,그렇지,,,해드리는게
없는 것같아,속상하구요,
촛불같은 분이,,엄마같은데 이글을 보니,이명주에,우리어머니 라는 노래가 떠오르네요
내일은 전화라도 드려보고싶네요,,,좋은글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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