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도 공사에 오늘 전화로 예매를 하니 예약하고10분안으로 결제를 해야된다고 전화를
돌려줍디다. 전 아무소식도 들은바없는데...그렇타치고. 컴퓨터안내양은 안내말도 다하기전에 머가잘못됐는지 그냥 전화를 끈어버립디다. 그래서 다시 전화연결을 하려했지만 상담원하고는 전혀 연결될기미가 안보이고 에이알에스로 해보아도 결제를하려고했지만 체크카드가 안된다고 그냥또 끈어버립디다. 여기서 부터
전 열받기 시작했습니다. 학생이 신용카드가 어디있습니까? 만들어주지도않는걸로 결제를 하라고 하니 어이가없더군요. 이때까지 체크카드로 잘 결제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아무말도없이 이러니깐 열받아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수십통의 시도끝에 상담원과 연결되었습니다. 아무소식도 못 받았는데
갑자기 방식을 바꾸면 어떻하냐고 했더니, 이메일로 통보했답니다..
어제 확인했을땐 아무메일도 못받았다고 하니 계속 이메일 보냈다면서 확인해
보랍니다. 확인했다고 대풀이말하고 상담원하고는 해결될 일이 아닐껏같아서
신용카드 대응방법이나 가르켜 달라니깐 역에서 전화로 예약하고 10분안에
예매하라는 거였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비싼돈주고 철도회원가입했는데
그냥역에가서 사라니 말라고 회원가입합니까? 회원이나 회원아닌거나 다를게
머가있습니까? 정책을 바꿀려면 미리 깊게 생각하고 회원들한테 문자라도 한통
보내주는게 더 확실한 공지방법아닐까요? 요새 누가 이메일씁니까? 특히 늙으신
분들은 이메일이 뭔지도 모르십니다. 신용카드도 없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무슨
수로 결제를 하란 말입니까! 그렇타고 예매할때마다 역에와서 할수도 없지않습니까? 생각해보십시오. 열차시간에 마춰서 와서 전화하고 예매하는데 좌석없으면
예매하나 마나고, 예매시간도 10분이면 주말같은경우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다
예매끝나버리면 누구한테 보상받아야합니까? 생각이 있으신지...
그래서 오늘 일단 기차를 타야하기에 시간도 남고해서 역에와서 다시 수십번의
시도끝에 상담원과 연결해서 예매를 하고 결제는 지금 역이니깐 바로 여기서
하겠다고 하니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또 어이가없어서 다른 상담원이 역에가서
하면된다고 말하니 잠깐만 기다려보라면서 10분동안 돌아오질 않는겁니다!!
장난합니까? 시간은 시간되로 전화비는 전화비대로 날리고 머하자는 겁니까!
사람을 이런식으로 취급해도 되는건지.. 안당해본사람은 모르죠!
제발 상담원 수 를 늘려주세요. 전화할때마다 화가나서 못 견디겠으니
잘좀하세요.
하루빨리 근본적인 대처 방안을 내 놓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