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다 가슴이 너무 답답해 이곳에 글을 올림니다
제나이 이제 22살 직업은 경호쪽일을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아버지는 예전 부터 고지식 하시고
항상 집에서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말한번 한적 없던 그런 아버지 셨습니다.
남에게 쓴소리 한번 못하시고 가족에게는 항상 실은소리만 하신 아버지 였습니다
아버지의 직업은 건축업이십니다. 말로만 건축업이지 막노동과 틀리지 않습니다
저희아버지는 항상 공사를 싸게 해서 맞지않은 돈으로 해준다고 해놓고 들어가는것은
저희집에 빛이엿고 만아진것은 빚쟁이들이였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악착같지 살았습니다.
어머니는 그런일을 많이 겪으셔서 그런지 멀쩡하셧습니다
근데 6월6일 아버지께서는 어리숙하세 네비게이션 사기를 당하셧습니다
DVD DMB 네비 MP3파일이 된다고 철썩 같이 믿으셧던 아버지 ` 인맥을 통해
차를 가지고 공업사에 가자 그돈을 들여서 이런것 뿐이 못하냐고 말이 나왓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는 300만원이 넘는 돈으로 고작 네비와 오디오뿐이 안되는것을
다신겁니다 그일이 있고 . 아버지께거 그돈은 내가 갚을꺼라면서 일을 다가셨습니다
유난히 아침을 거르고 유난히 빠르게 나가신 아버지 ........
일을하던중 전화벨이 울였습니다 전화가 울리는것을 알았어도 들을수 없던나 엿기에 두번을
무시해야만 했습니다....
오후2시반경 전화벨이 한번 더울였습니다 모르는번호
"여보세요"
"김XX 아십니까?"
"네 아버지입니다 무슨일 있습니까?"
" XX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셧습니다"
그전화를 받자 마자 나는 달여갈수밖에 없었다
일을하던중에 가스로 질식해 쓰러지신 아버지.....
어머니와 누나에게 전화를 하고 급히 달여간 병원 면회시간이 아니라 안된다는 간호원과 의사
의사에 설명여 맘을 한결 놓았지만 이름 모를 눈물은 눈가에 흘러 내릴수 밖에 없었다....
실여 오실때는 기억을 못하셧지만 이제라도 갠찬다는 아버지의 모습을 면회시간에 보고
손을꼭 잡아 드렸습니다 22살이 먹는동안 아버지의 손을 진실된 마음으로 잡아 보는건 그떄가 처음이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아버지는 근처 병원으로 옴기셧고
또안 병도 많이 낳아 지는긋 싶엇습니다 하지만 가스로 인해 머리에 뇌경색으로 판전 되었고
왼쪽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도 돈을 버시겟다는 아버지 ....
이곳 저곳을 찾아 일자리를 하러 무러무러 다니셧습니다...
그러나 당연하다는 듯이 문전박대 당하신 아버지 자기 빚을 내면서 인금을 채워주고
일업는사람을 일자리 소개 시켜준 아버지 당신은 고작 그런분들에게 문전박대를 당하신겁니다...
그러다 일자리를 하나 소개 받아 일을시작한 아버지 하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다른사람 인금을 자기돈으로 꺼내주신 아버지 참 미련한 당신입니다.
그것을 안 어머니는 이제는 지겹다며 애들도 다컷으니 미련이 없다는 어머니의 한마디 .....
아버지는 그말이 너무 힘들었나 봅니다........
12월30일 아버지의 생신 무엇을살까 하다가 내의와 속옷을 샀습니다 집에 들어가시 불은꺼져있고
안방에서 아버지께서 티비를 보시다가 잠이 드셧나봅니다
그런아버지 옆에 고의 선물을 두고 나오는데 어디서 훌쩍이는게 들였습니다
남몰래 아파 하시는 아버지를 보니 제가슴도 아팠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일으하시다가 스러신아버지 뇌경색의 제발 하지만 어머니와 누나의 찬대
일을 몇일 쉬고 아버지 병원을 따라 다니면서 이병원 저병원 전전 끝에 이제 자리를 잡고 병원에 입원하셧고 하루종일 아버지곁에 있었습니다 .......근데 누워계시던 아버지 묵묵히 눈에 눈물만 흘리시는 아버지 수건 한장 꺼내들이자 그냥 얼굴에 덮으시더군요
서럽게 우셧습니다 .........집에가서 집을 챙겨와 풀어드리고 저는다시 집으로와야햇습니다
회사를 너무 많이 빠질수업기에 회사를 나와 잠깐 점심시간에 아버지를 배러 갔습니다...
때마침 식사를 하시던아버지 모습이 너무나도 작아보였습니다......
울지말라고 채한다고 하자 더욱더 서럽게 우시는아버지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옆에 있던 친구는 나오는길에 이렇게 말합니다 아버지 저러다가 우울증 걸리시겟다 하고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지금현재 믿고 의지할곳이 사라지신 아버지 가족이란 단어 속에서
잊어질꺼같은 아버지 하지만 아버지라는분은 항상 묵묵히 가족을 지탱해주시는분
그런 그분이 지금너무 작아보이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아퍼서 말을할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글을 써보니 마음은좀 풀리는거 같습니다 이일을 어떵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이에서 저는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서럽게 우시는 아버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중립에있는저는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