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있는데요
저도여자고 그친구도 여자예요
알고지낸지는 5개월정도되었구요
잘통하고 같이놀면 재밌기두하구 그래서
같이잘놀아요 그런데 또A라는친구랑 B라는친구가 있어요
저랑 그친구는 그A,B친구를 모두알죠
어느날 저희 넷이 모여서 뭐 잡담이나하고 그랫어요
여자들 수다그런거요
근데 B라는친구가 애교가 되게많거든요 그래서
저한테 애교두만이부리고 원래부터 그B라는친구는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그친구가 좀 이상하게처다보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그래~?''
하고물어봣더니
''아냐....''
이러면서 원래 활발햇던애가 아무말없이있더라구요
그건그냥 기분이안좋아서그런가하고 넘어갔어요
몇일뒤에 제생일이었어요
그래서 저랑 제친구랑 A,B친구랑 모여서 제생일파티를해줬어요
그때까진재밌게놀았죠 그리고 선물이랑 카드도 받았구요
음식을 먹으면서 얘기를했는데
B라는친구가 너무재밌어서 같이얘기도하고 그랫더니
또 그친구가 막 기분나쁘단표정이였어요
그래서 A란친구가 저한테와서 저친구 왜그러냐면
제가 B친구를 너무좋아하는거같다고 하더라고요
''제는 B만좋아하나봐''
이런식으루요 근데저는다똑같아요
그래서그냥 그런가보다하고 그친구기분을 풀어주고나서
집으로돌아와서 선물이랑 카드를 읽어봤어요
그친구에 카드를읽었는데 너무어이가없더라고요
그카드에
'제발나 질투나게좀 하지마'
'나너만믿는다'
라고써있더라구요 전되게 어이도없고 좀무섭기도하고
도무지 뭔말인지도 모르겟구 그러더라구요
왜그러냐고 물어볼수도없고 더지켜보도록 했어요
그런데어느날 저랑그친구랑 또C라는친구가 있었어요
근데 그친구가 제눈치를보면서 C라는친구랑 다정하게얘기를하더라구요
계속제눈치를 힐끔힐끔 처다보면서 그C라는친구랑 웃고떠드는거예요
제생각엔 분명히 제가그상황에선 정말 이게확실한거갔았어요
나도질투나게 하려고 그러는것같기도하고 당해보라는거같기도 했어요
정말제가그상황에선 제눈치가 엄청빨르거든요 그래서 딱알아쳈어요
근데저는솔직히 그친구가 그렇다고해도 질투는안느끼거든요 친구끼리
똑같은 친구들인데 되게웃기고 왜저러는지도 잘모르겟었어요
바람피는거 복수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그친구랑 저랑 B라는친구랑어느날 같이셋이서집을가는데
저랑B랑조금얘기를하고 또그친구랑도얘기하고 오손도손 가고있는데
갑자기 그친구에얼굴이 확변해요 띠껍다는표정을짓는거예요
걸음거리도 갑자기 화난사람들이 걷는거 알죠? 그런식으로
걷는거예요 그래서저랑 B친구가 왜그러냐고 했드니
''뭐가''
이러고 집에들어가버렸어요
사실저랑B친구도 좀어이가없으니깐 걍냅두고 집에왔어요
그이후로는 아무일없이잘지냈죠
근데 또 저랑B랑그친구랑 같이집에가는날이있었어요
잘가고있는데 또 그친구가 매우표정이 굳더라구요
저랑B친구도 너무나어이가없었어요
사실 아무것도안했는데 저런식으로 처다보면 기분매우더럽잖아요
이번엔 꼭물어봐야겟다고하면서 물어봣어요
잘타일르면서 되게 좋은말로 물어봤어요
그친구가하는말이
''너희둘끼리만 잘놀잖아''
이러는거예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셋이서가는데 저빼고 둘이얘기하면
기분나쁘거든요
근데 이아이는 달라요 꼭제가먼저 말을걸어주길바라구요
삐져도 제가풀어주기를바라구요
애들끼리얘기하면 끼어들라고 노력을안해요
특히 저만 그아이랑있어주길바라구요
만약그친구가 소심하더라도 저희는 너무친하고그래서 절떄소심한건
없어요...
그래서 잘얘기하고 이것도 넘어갔어요
그런데 그친구가 저한테 편지를쓴거예요
저는 고맙다고하면서 읽어봤는데
내용이
너는다좋은데
제발나좀질투나게좀 하지마라 응?
이러는그예요 너무황당한나머지 그친구한테
''무슨질투야~''
라고 웃으면서물어봣어요 그랫더니
''너는막 A,B랑만좋아하는것같구 어차피게내들은 그냥 가식적인친구잖아''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예요
그담부터 정도떨어지고 그랬어요
근데 어느날 제가그친구네집에 놀러갔어요
잘놀고 먹을것도먹고그러고 좀늦어서 가려고했더니
''그냥 여기계속있어주면안돼?''
이러는거예요...그래서그냥저는 늦었다고 나왔는데
조금데려다 주겟다고해서 나왔는데
딱헤어질려는참에 그친구가저한테 하는말이
땅을보면서
''너 나한테 뭐 할말없어...?''
이러는거예요.......................................................
저는그때정말 딱멈추게되었어요 무슨말을해야하나하구요
그래서제가
''뭔말이야...?''
이랫더니 그냥할말있냐구.......
,,그래서저는그냥
음잘들어가~이것만해주고
바로갔어요 그때에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떠올라요 정말
이 말 말고 막 그래지는거있잖아요...어느날은
딱누웠는데 어느날 손이 부딛치게되었는데 손을잡는거예요
느낌이 예사롭지가안더라구요......
그냥 친구끼리잡는거랑은기분이 달라서 저는황급히손뼉을치면서
넘어갔죠
저만그러는건가요?
아니면 이친구가정말 저를좋아하는건가요?
진짜 좋은의견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