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귀고 얼마안되서 변해버린 남친..

미쳐버리겠다 |2007.01.14 01:06
조회 381 |추천 0

사귄지 일주일좀 더 된 남자친구를 둔 여자입니다..

사귀기 전에는 엄청나게 잘해주고 집에도 맨날 바래다 주고...

나랑 손잡는것도 떨려서 죽을려고 하던 사람인데..

맨날 같이 있고싶어서 어쩔줄 몰라하던거 같았는데..

사귀자고 말나온담부터 사람이 돌변했습니다..

그사람 핸드폰이 안되서 연락이 잘안되서 항상 제가 전화를 했거든요..

제가 안하면 자기가 다른핸드폰 빌려서 하든지

공중전화로 하던지 했는데..

사귀자고 말나오곤 한두번 정도 하고 한번도 안합니다..

그리고 아무 말없이 연락도 잘안되고 ..지금 몇일째 못보고있습니다..

일이있다고 하긴하는데..

근데 저랑 사귀기전에 좀 오래 만나던 여자친구가있는데...

말도없이 연락도 안되고 내가연락안하면 하루에 한번도 연락안하고..

왠지 그예전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같은 생각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믿어야될거같아서..

아무말없이 기다리고만 있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이야기들은 친구들은 정말 다들 그냥 정 덜 들었을때

헤어지라고 하는데..

사귀자고 말하기전에 정이 좀 많이 들어버려서...

마음이 너무 커졌습니다..

이대로 연애 제대로 시작도 못해보고 끝내기는 더더욱싫고..

나중을 생각하면 내가 상처받기전에 헤어져야할거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진짜 몇일동안 얼굴도 못봐서 속도 터져버릴거같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