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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는괴로워염.ㅜㅜ

마리아^^ |2007.01.14 07:58
조회 564 |추천 0

살이문제긴문제죠..특히여자에겐염..근데 빼고봐야해염..제가 경험자인데염..

특히여잔 살찌면 무시당해염..어딜가든..그것을 자신이 느끼고 정신차려서 다이어트해야해염..직장다니다 쉬면서 한20키로 쪗었는뎅..그게 심각한지 몰랐거던염..왜냐면 입던옷들이 단추는잠가지지 않아도 일단 걸치고 나갈정도 되구해서 걍 조금쪘겠지 생각하고

겜하고 먹고 자고 하다보니까 어느순간에는 열이 팍받드라구염 옷은 걸쳐져도 옷에태가 않나니까 슬슬 스트레스 받았어염..그래서 슬슬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염..결과는 지금싸이즈가..44도 입고 55도입고..ㅋㅋ 참 글구 살찌니가 자꾸 옷만 더사고싶어지더라구염

비싼옷으로 내몸을 카바할려는 심리가 생기는듯 싶더라구염..돈도 많이 썼져.ㅜㅜ

근데 제가 살뺀건 운동도아니고..식이요법이랍니당..한 일년쯤 식생활습관을 바꿔버렸어염..고기에서 야채로..또 물많이 마시고..글구 젤루중요한건..자기가 젤루 좋아하던

음식들중에서 진짜 딱3가지만 빼고 적당하게 드셔보삼..진짜살빠져염..운동다녀서 뺀것도 아니구 시간은 좀 걸렸지만 더 좋은방법아닌가염..글구..변비걸리지않게 물많이 과일도 많이드삼..ㅋㅋ 지금은 나이트에가더 저보다 섹시한 여자 별루없어염.ㅋㅋ

본인의 당당함과 뚱뚱해서 무시당하는 시선들를 받기싫어서라도 살은 빼야합니당.

다이어트 꼭성공하세염..

며칠전 본 미녀는괴로워..라는 영화가 참 내얘기같더구만염..그만큼 이쁜여자 싫어하는

사람 어딨겠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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