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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 맘좀 받아주면 안되겠니

제발 |2007.01.15 12:44
조회 358 |추천 0

남들처럼 예쁘지도 않고 남들처럼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지만

너를 참 많이 좋아했었다

내 친구의 여자친구라서 그냥 맘속으로만 널 좋아했었는데

내 친구의 만행을 보고 더 이상 아파하는 너를 놔둘 수가 없다

그렇게 아파하면서 왜 그렇게 그 친구 옆에 있으려고 하는거냐

나는 안되겠어?

 

여기 들어와서 가끔씩 글 읽어본다고 했었지?

이거 보게된다면  이거 니가 보게된다면 나한테도 딱 한번만 기회를 줘

 

이번이 마지막 부탁이야

제발  딱 한번만이라도 나를 알려고 해주면 안되겠냐고

 

나  정말 아주 오래전부터  널 좋아했었고 정말 진심이니까 나한테도 한번만 기회를 줘

제발 내 맘좀 받아주면 안되겠니?

 

 

나도 내가 왜 이렇게 너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은 널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너에게 뚱뚱하다며 손가락질 해도

내눈에는 네가 제일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이제  내맘좀 받아줘

나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잖아

제발..

 

 

 

 

 

 

 

 

 

 

 

 

 

 

내가 가지고 있는 니 유일한 사진이다.

아무리 싸이를 뒤져도 이것밖에 못구하겠더라

그래도 이게 내 보물이고  너가 내 보물인것만 기억해줘

항상 행복하게 해줄께  날 믿어줘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생각해보니까  외모 컴플렉스가 심해서 사진찍는것도 싫어하는 앤데

그냥 알아보라고 올린거였는데  지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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