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엣날에-_- 아이를 갖고싶어하는 두 부부가 살았떠여(당연히 노부부지 짜샤-_-//)
하지만..그 노부부는 나이에 맞지않게.. 쪼오금-_-;(사실 쪼금 아니에욧;) 험..험악합니다^-^
노부부는 아이를 어떻게든 얻으려고오,, 마녀에게 찾아갓떠여>_<
"아아-_- 어이 거기 아지매(아줌마)-_-++(찌리릿)"-할무니(노부부;)
"왜에-_-"-마뇨
"어허-_-.. 우리한테 마법부려서 아이나 내놧!!"-할부지(노부부지-0-;)
"싫다면?-ㅇ-?"-마뇨
"싫..다..면.. 이라고?"-노부부세트;
"왜..왜..왜요?+ㅇ+?"-마뇨
"당연히.. 맞는거지..!"-노부부
퍽퍽퍽퍽퍽...
주위에는 마녀의 비명소리가 온 사방을 뒤덮었다. 숲에있던 동물친구들은 이미 귀마개를 낀지
오래이고-_- 이 비병소리를 들은 사람은 '마뇨, 노부부'밖에 없었다.
10분후..
"아..알았으요ㅠ_ㅠ 아기 만들어드릴께요"-마뇨
"샤비라라, 뇨미카나 파뇨파뇨!+ㅇ+/"-마뇨
마녀가 마법의 주문을 외자, 작은 화분에 새싹이 단정하게 몸을 가다듬고 잇는 모습이 보였죠.
"-_-..++"-노부부
"왜..왜..왜욧!"-마뇨
"딸으로 달란말야 이녀석아!(-_-; 욕 삼가시켜씀다;) 이 뭣같은놈! 어쭈!"-노부부
"ㅠ_ㅠ 우아아앙; 지..지성해여! 하지만 제 마력을 벌써 써서 이미 돌이킬수가 엄떠여!
그 새싹을 키우면 분홍색 꽃봉오리가 필텐데 그 안에서 '엄지공주'라는 아이가 나올꺼에요"-마뇨
"엄지공주 아냐."-노부부
"...네?"-마뇨
"조폭꼰듀-_-vvv"-노부부
"네,,네-_-; 맘..맘대루 하시세요-"-마뇨
그로부터..1년이 지났습니다^-^
"어이 할멈!! 어여 일루와바!"-할부지
"왜에-_-"-할무늬
"일루와바 어짯든"-할부지
"아아-_- 돈내놔 그럼 갈께(역시 조폭입니다-_-;;)"-할무니
"아니 저, 저, 아낙내가!!(욕삼가하시오-_- 할범, 난 작가이오;ㅅ;)"-할부지
"흐음-_- 알았소, 맞기싫으니깐;"-할무니
"냐하-_-; 이것을 보시오 꽃이 폈소"-할부지
"오옷!! 조폭꼰듀! 나와!"-할무니
...
.....퓨우..
"오오, 나오는것인가?-_-?"-할부지
"아아아아아암- >_< 잘잤다아"-조폭꼰듀
"내이름은 조폭꼰듀야"-할부지
"아냣, 내 이름은 엄지공주야아+ㅇ+"-조폭꼰듀
"-_-.. 맞는다 너;"-할무니
2달쯤 할버지와 할무니에게 단련을 받은 조폭꼰듀-_- 그의 애칭은 조폭꼰듀였으며
이제 조폭꼰듀가 넘 길어서-_- 귀찮았던 조폭노부부는 '미야키'라고 부르기로 했다.(미야키-0-;
파양이 어디선가 줏어 들은 Name)
"미야키! 뒷골목 그녀석좀 손봐줘!"-할부지
"네에-_-/ 갑니다"-미야키
"=ㅅ= 아웅, 미야키, 내가 손봐야했는데.. 졸려서=ㅅ=.. 으음. 손봐주구 와아"-할무니
"네^-^"-미야키
타박타박..
"ㅇㅅㅇ; 으음, 뒷골목 녀석이라면 쿠키? 아아-_- 집에만 틀여박혀 산다는 그녀석.ㅇㅅㅇ"-미야키
"으음, 좋아 가자!"-미야키
타닥..!
"쿠키라는 녀석있냐=ㅅ=;"-미야키
"아웅.. 누구야..자는데..=ㅅ="-쿠키
"너=ㅅ=.. 해지면 울집으로 와"-미야키
"싫어, 울 엄마가 글루 가지말랬어"-쿠키
"어쨌든 와아"-미야키
"싫어"-쿠키
"-_-++ 저 아이가;(-_- 욕삼가야 조폭꼰듀)"-미야키
"미야키바부-ㅠ- 메둉!"-쿠키
드륵..
쿵!
"창문을..닫아버렸다-_- 에잇, 아깝다아-_-"-미야키
타박..
"할아버지, 죄송해요-_- 놓치고 말았어요"-미야키
"괜차나.."-할부지
"아.. 내가 태어났다는 저 꽃 이짜나요?"-미야키
"으응?"-할부지
"이제.. 17년쯤 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