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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조폭 엄지공주 ①

Forever☆파양 |2003.04.09 18:58
조회 2,334 |추천 0

 

 예에엣날에-_- 아이를 갖고싶어하는 두 부부가 살았떠여(당연히 노부부지 짜샤-_-//)

 

하지만..그 노부부는 나이에 맞지않게.. 쪼오금-_-;(사실 쪼금 아니에욧;) 험..험악합니다^-^

 

노부부는 아이를 어떻게든 얻으려고오,, 마녀에게 찾아갓떠여>_<

 

"아아-_- 어이 거기 아지매(아줌마)-_-++(찌리릿)"-할무니(노부부;)

 

"왜에-_-"-마뇨

 

"어허-_-.. 우리한테 마법부려서 아이나 내놧!!"-할부지(노부부지-0-;)

 

"싫다면?-ㅇ-?"-마뇨

 

"싫..다..면.. 이라고?"-노부부세트;

 

"왜..왜..왜요?+ㅇ+?"-마뇨

 

"당연히.. 맞는거지..!"-노부부

 

퍽퍽퍽퍽퍽...

 

주위에는 마녀의 비명소리가 온 사방을 뒤덮었다. 숲에있던 동물친구들은 이미 귀마개를 낀지

 

오래이고-_- 이 비병소리를 들은 사람은 '마뇨, 노부부'밖에 없었다.

 

10분후..

 

"아..알았으요ㅠ_ㅠ 아기 만들어드릴께요"-마뇨

 

"샤비라라, 뇨미카나 파뇨파뇨!+ㅇ+/"-마뇨

 

마녀가 마법의 주문을 외자, 작은 화분에 새싹이 단정하게 몸을 가다듬고 잇는 모습이 보였죠.

 

"-_-..++"-노부부

 

"왜..왜..왜욧!"-마뇨

 

"딸으로 달란말야 이녀석아!(-_-; 욕 삼가시켜씀다;) 이 뭣같은놈! 어쭈!"-노부부

 

"ㅠ_ㅠ 우아아앙; 지..지성해여! 하지만 제 마력을 벌써 써서 이미 돌이킬수가 엄떠여!

 

 그 새싹을 키우면 분홍색 꽃봉오리가 필텐데 그 안에서 '엄지공주'라는 아이가 나올꺼에요"-마뇨

 

"엄지공주 아냐."-노부부

 

"...네?"-마뇨

 

"조폭꼰듀-_-vvv"-노부부

 

"네,,네-_-; 맘..맘대루 하시세요-"-마뇨

 

그로부터..1년이 지났습니다^-^

 

"어이 할멈!! 어여 일루와바!"-할부지

 

"왜에-_-"-할무늬

 

"일루와바 어짯든"-할부지

 

"아아-_- 돈내놔 그럼 갈께(역시 조폭입니다-_-;;)"-할무니

 

"아니 저, 저, 아낙내가!!(욕삼가하시오-_- 할범, 난 작가이오;ㅅ;)"-할부지

 

"흐음-_- 알았소, 맞기싫으니깐;"-할무니

 

"냐하-_-; 이것을 보시오 꽃이 폈소"-할부지

 

"오옷!! 조폭꼰듀! 나와!"-할무니

 

...

 

.....퓨우..

 

"오오, 나오는것인가?-_-?"-할부지

 

"아아아아아암- >_< 잘잤다아"-조폭꼰듀

 

"내이름은 조폭꼰듀야"-할부지

 

"아냣, 내 이름은 엄지공주야아+ㅇ+"-조폭꼰듀

 

"-_-.. 맞는다 너;"-할무니

 

2달쯤 할버지와 할무니에게 단련을 받은 조폭꼰듀-_- 그의 애칭은 조폭꼰듀였으며

 

이제 조폭꼰듀가 넘 길어서-_- 귀찮았던 조폭노부부는 '미야키'라고 부르기로 했다.(미야키-0-;

 

파양이 어디선가 줏어 들은 Name)

 

"미야키! 뒷골목 그녀석좀 손봐줘!"-할부지

 

"네에-_-/ 갑니다"-미야키

 

"=ㅅ= 아웅, 미야키, 내가 손봐야했는데.. 졸려서=ㅅ=.. 으음. 손봐주구 와아"-할무니

 

"네^-^"-미야키

 

타박타박..

 

"ㅇㅅㅇ; 으음, 뒷골목 녀석이라면 쿠키? 아아-_- 집에만 틀여박혀 산다는 그녀석.ㅇㅅㅇ"-미야키

 

"으음, 좋아 가자!"-미야키

 

타닥..!

 

"쿠키라는 녀석있냐=ㅅ=;"-미야키

 

"아웅.. 누구야..자는데..=ㅅ="-쿠키

 

"너=ㅅ=.. 해지면 울집으로 와"-미야키

 

"싫어, 울 엄마가 글루 가지말랬어"-쿠키

 

"어쨌든 와아"-미야키

 

"싫어"-쿠키

 

"-_-++ 저 아이가;(-_- 욕삼가야 조폭꼰듀)"-미야키

 

"미야키바부-ㅠ- 메둉!"-쿠키

 

드륵..

 

쿵!

 

"창문을..닫아버렸다-_- 에잇, 아깝다아-_-"-미야키

 

타박..

 

"할아버지, 죄송해요-_- 놓치고 말았어요"-미야키

 

"괜차나.."-할부지

 

"아.. 내가 태어났다는 저 꽃 이짜나요?"-미야키

 

"으응?"-할부지

 

"이제.. 17년쯤 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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