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입는거나 꾸미는 거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진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차이가 있나요?
전 남친만날때만 꾸미고 다니는 편입니다.
보통 가까운 편의점이나 식당 에 밥먹으러 갈때나 . 그럴땐 대충다니고 집
회사갈땐 회사 유니폼이 있어서 그것만 입으니까 뭐 상관없지만.
남친 만날때.
제가 이쁜편은 아니지만. 나름 화장도하고 마스카라도하고, 아이라인하고. 머리손질도하고
미니스커트 입고나갔더니.. 밥먹은 식당 패밀리 래스~에서 옆테이블 남자들이 자꾸 쳐다보더라구요
술집에 갈때도 그랬구요 ,, 시내 걸어다닐때도..나름 쪼끔 신경쓰고 나간날 은 말이죠..
어떤날은 날씨도 넘 춥고 시간도없고 그래서 대충 입고 그냥 바지에 코트 입고 머린 묶고 나갔더니
거들떠도 보지않더라구요..(아니 어떤여자들은 왜 저러고 다니나 할정도로 흘겨보구)
제가보긴 별 차이가 없는거 같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화장을 아주하지않은것두아니궁.
제남친도.. 제가 이쁘게 하고간날은 아주그냥 이뿌다고... 계속 쳐다보구
그냥 대충나간날은 않해도이뻐 .라고~말은 하지만.. 아닌거같구..ㅋㅋ
같은사람이라도 옷입는거랑 머리랑 화장에 따라 쪼금 신경쓰는거랑
아닌거랑 그렇게 남자분들은 다르게 차이를 느끼시나요?
궁금합니다.
저는 정말 -- 크제 차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제가 이쁘게 하고간날은 남친도 계속 눈을 떼지 못하고
그러더라구요
남자분들 그게 그렇게 다를수가있나요?
옷잘입구 잘꾸미고 다니는게...!!!
같은 사람인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