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엊그제 토요일에 요금 통지서(91320원)가 왓습니다.
전화를 햇더니 업무가 끝낫다고 하더군요.
데이콤을 정확히 9월 중순에 해지햇엇는데
요금이 너무 마니 나와서 전화를 방금 햇습니다.
그랫더니 모뎀이 반환이 안됫다고 모뎀값이라 하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해지하고나서 며칠잇다가
제발 모뎀 좀 가지고 가라고 제 전화비 들여서
전화를 2번인가 3번 햇습니다..
(워낙 데이콤의 이런 수작을 마니 봐와서...)
그러더니 결국 오늘과같은 일이 터졋네요.
전화를 햇더니 여자상담원이 받더군요..
모뎀이 반환이 안되서 그런다고.이 여자 웃기더군요.
제가 예전에 데이콤을 4개를 썻습니다
3개는 3달전쯤에 해지하고 1개는 저번달에 해지를 햇는데
여자상담원 왈.:고객님 예전에 쓰시던 3개의 모뎀값이 지금 나온거라고
그거 확인하라 하더군요. 정확히 한진택배회사 직원이 와서 가지고 갓다고
말하더군요.그랫더니 자기네 데이콤은 제 삼자라 하더군요.
저는 데이콤에 가입을 하고 데이콤을 썻는데 데이콤 모뎀회수는 자기네 일이
아니니 다른곳에 상담하라고 전화번호를 주더군요.710??
전화를 햇죠..710에 전화 10번 넘게 해도 통화중입니다.;;;;;
그래서 다시 데이콤에 전화를 햇습니다..
이번에 남자직원이 받더군요.
나:요금이 너무 마니 나왓어요.확인 좀요
남자직원:고객님 모뎀 회수가 안되서 모뎀료에요
모뎀 반납하셧나고 또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반납햇다고 말햇습니다...
이번엔 또 남자직원이 그러더군요.저번에 반납한거 3개가 아니고
이번에 해지하신 1개짜리 모뎀이라구요.;;
나참 어이가 없으십니다......가지고 가라고 몇번을 말해도 안가지고 가더니
요금 물리고...제쪽 주소를 몰라서 찾으러 못갓답니다.요금통지서는 제대로 오면서.(이게 말이 됩니까?)그래서 제가 그랫습니다 반납 내가 한다고 지역 좀 가르쳐주라고
물어봣더니 상담원이 모른답니다..;;;;;;전화번호만 가르쳐주구요
710번 전화 백날해도 통화중입니다..
이거 눈 뜨고 당해야하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