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업소20만에, 각종 변종성매매업소 널렸죠.)
(한국X녀가 미국서 1위, 호주서 2위 ...호주선 한국여자는 패스트푸드랍니다.
한국여자가 KFC로 불리는데,
그 의미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이 아니라,
Korean Fuxxing Chicken = 18 한국 암탉 이랍니다)
게다가 12-18세중 청소년 창부도 50만 이랍니다...(워싱턴포스트지..)
(아시아는 물론 세계 TOP 1위)
우리나라 20-30대 여자는 550만인데, 대체 한국 남자들 몇 프로가 창녀랑 결혼하는 겁니까? 참담합니다.
요즘 아줌마들 불륜이 엄청 심합니다. 그 이유가 창녀들이 결혼 후에도 제 버릇 못 버려서 아닐까요?
여자들은 그렇게 된데에는 성매매하는 여자들 보다는 성매매 찾는 남자들 책임이라고 변명합니다.
이건 마약 문제가 마약 파는 인간보다는 마약 사는 인간의 책임이 더 크다고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솔직히 생물학적으로
남자들 본능적으로 샘물이 펑펑 나오는데, 참기 엄청 괴롭습니다.
그렇지만, 여자는 남자꺼 안받아주면 큰 일 나는 거 아닙니다.
그짓 맛들이기전까지는 여자한테는 별로 힘들지도 고통스럽지도 않습니다.
남자는 뼈빠지게 돈 벌어서 낭비하고 싶지 않지만, 본능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저기서 물흘러 오는 것 다 받고, 오염된 물(병균이라든지, 변태심리 등), 온갖 폐수도 받아들이는 썩는 물 구덩이가 되는 여자들은 본능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큰 돈 쉽게 벌 목적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참기 힘든 인간적 본능 때문에가 아니라, 놀면서 한탕하고 싶은 맘 때문에요.
안그런 여자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X녀가 올바른 여자들이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게 아니라, 돈 쉽게 벌다가 미래의 남편과 애기 속여서 시집 잘 가려고 한다는 큰 그림은 부정할 수 없다고 봅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스스로 관리를 더 잘 해야 하는 이유는 2가지 가 있습니다.
우선, 생물학적 구조상으로도 남자는 물이 나오는 샘물이고, 여자는 물이 고이는 웅덩이 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스스로 깨끗하게 관리를 잘 해야합니다.
또 여자의 그곳은 아기가 태어나고 자라는 곳이기 때문에 더더욱 관리를 깨끗이 해야 하는 법이요.
그런데 온갖 폐수 다 모여서 썩는 구뎅이에서 애기가 태어나고 자란다는게 소름끼치지 않습니까?
그런 여자들 보면 실수로 애가 잉태되기라도 하면 죽여버립니다. (울나라 세계적으로 낙태도 1위를 다투는 듯)
기본적으로 울나라 여자들 마인드가 썩을데로 썩은 거죠.
아기 태어나는 곳 관리는 순전히 여자 책임이 더 큽니다.
일단 자기 몸이고,
아무리 남자가 하고 싶어도, 여자가 지키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자들이 돈이나 쾌락을 위해서 몸을 막 굴리는 현실입니다.
(아무리 마약에 대한 수요가 있어도 돈 벌려고 마약파는 인간이 사려는 인간보다 더 나쁜 거 아닌가요?)
여자는 자신의 남편과 아이를 위해서 방어의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공성전 하는데, 성을 못 지킨 책임을 방어자가 져야지, 공격자에 돌리는 것은 부당하죠.
물론 극단적인 경우는 예외이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대부분 자발적으로 이 업종에 뛰어드는 여자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 이유를 남자 탓으로 돌리는 게 말이 안되는 이유는,
우선 여자들의 자유와 권리가 커질 수록 그런 업소녀들이 오히려 늘어났고,
무엇보다 남자들이 강제로 시킨게 아니라, 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선택했다는 것이죠.
자신이 선택을 한 이유가 남자때문이라고 해서도 안됩니다...
그저 시장이 있어서 그 시장에 자기 몸을 내놓은 것이죠.
즉 그 소비자가 남자이고 아니고가 관건이 아니라, 몸 팔아서 쉽게 돈 벌 수 있냐 없냐가 그들의 판단 기준입니다.
이건 여자들의 천박함과 한탕주의 심리가 이유가 되지, 찾는 남자가 이유될 수 없죠.
마약 파는 인간들이 팔다가 걸리면, 사는 인간이 있어서 팔았다고 하면 합리화가 됩니까? 돈 때문에 나쁜 것을 판 자기들이 일차적 책임이죠...그것을 왜 남자에게 돌립니까?
그런데 이 나라는 어찌 된게 파는 여자들은 보상을 하고,
사는 남자들은 처벌을 하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여자가 스스로 관리를 잘하게 되면,
사회는 소수의 저질 여자들만 그 업종에 종사할 것이, 사회 전체적으로 개선될 겁니다.
그리고 그게 아마 차선의 바람직한 사회상일겁니다.
저도 남녀 모두 순결 지켜키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자극에 약한 남자들을 충동질하는 여자들과 세태때문에 앞의 목표가 너무 이상적이므로 차선의 해결책을 택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생물학적 차이와 사회 구조적 문제점으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하는 면이 강하지만,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절대적으로 현격하게 남자들보다 견디기 쉽습니다.
X녀가 200만 이상이란 것은 절대로 한국 여자들 "일부"의 문제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여자의 자기 몸에 대한 무책임함,
천박함과 한탕주의 심리,
그리고 생명 경시,
미래의 남편과 아기에 대한 무책임,
이기심이 원인입니다.
그러므로 여자 자체의 문제점에 촛점을 맞춰서 대책을 세워야지,
결코 단순히 사는 남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절대로 틀립니다.
그런데 여성부는 창녀는 보상을 하고 남성은 처벌하는 식으로
문제에대한 책임과 해결을 남성에게만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더라도 행복을 향해서 고생도 낙도 함께 나누며 갈 수 있는 사람냄새나고 여자의 향기가 나는 깨끗한 여자들이 우리 아이들의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취지에서 경각시키고자 하니 동감하시면, 추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