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화에만 매달리지 맙시다
뉴스나 정보매체를 듣고보다보면 세상 참 별일도 많다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일중에 제가 이글을 쓰게된 H자동차 노조 파업에 대해 한자 적겠습니다
해마다 봐온 H자동차 파업을 보다 실망을 해왔었는데
이번엔 사측이 큰맘먹엇구나 싶엇습니다
하지만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어느정도 예정된 수순으로 돌아가더군요
노조는 이번 성과금파업 사태로 빚어진 노조간부에 대한 고소(폭력,업무방해) 및 손해배상청구소송(10억원)을 회사측이 취하할 것과 지난 10일 본사 상경투쟁에 참여한 노조원들에 대한 월차휴가를 인정할 것 등 원하는 일련의 사태 해결이 노조측의 주장이고 사측은 지난 해 말 노조의 정치파업과 성과금 사태로 발생한 생산차질을 만회하는 조건으로 수용하기로 했답니다
한번 생각해봅시다
사측은
지금까지 노조가 파업을 하면 의례히 노조의 요구조건을 받아들였습니다
물론 피해액은 어디서 메꿔왔는지는 모르고요
그런데 어제 눈을 쩍뛰이는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국산차 높은 국내가격 문제있다
[2007.01.17 09:56]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등 국내 3개 완성차업체가 시장지배적 사업자 지위를 남용했다는 신고서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됐다.
법무법인 세광의 최규호 변호사는 16일 ‘3개 완성차 업체가 시장지배적 사업자 지위를 남용, 국내에서 지나치게 판매가격을 높게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신고서를 공정위에 우편발송했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에 따르면 각 완성차 업체 주요 모델의 국내와 미국의 판매가격이 현대차 그랜저 3.8의 경우 각각 4027만원과 2525만원, 쏘나타 2.4의 경우 2552만원과 1600만원, 기아차 로체 2.4의 경우 2224만원과 1522만원 등으로 국내 판매가격이 터무니없이 높다는 것이다.
최 변호사는 “르노삼성차는 독자 이름으로 수출하지 않아 가격 비교가 어렵지만 내수 승용차 판매가격이 다른 회사들과 별반 차이가 없어 가격남용을 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최 변호사는 또 “이와함께 보증수리 기간이 국내가 짧고 국내에서는 보증수리시 중고재생품을 사용하는 반면, 외국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서 “저가로 수출을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국내법을 무시해가면서까지 해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들 3개사가 국내 승용차 내수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판매대수 기준)은 지난 2005년 85.6%(현대 49.0%·르노삼성 18.6%·기아 16.0%), 2006년 84.4%(현대 48.9%·르노삼성 17.8%·기아 17.7%) 등으로 ‘시장지배적 사업자’에 해당한다는 것이 최 변호사의 설명이다.
이와관련, 공정위 관계자는 “현대차 같은 경우 가격남용을 적용해야 하는데 위법으로 입증해서 처벌하기가 매우 어렵다”면서 “국내와 해외 상품이 부품요건이 똑같아야 하는 등 동질상품이라는 게 전제돼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글에서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 보아야할 내용은 많지만 읽어보시다 보면
어디서 파업피해액을 메꿔왔는지를 알수있으실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줄을 보시면 또 자동차제조회사나 정부가 언제나 말해왔던 내수차와 수출용차의 차이는 없다고 해왔었는데 보시면 아시다시피 공정위 관계자는부터 시작하는 글을 읽어보시면 부품요건이 똑같지않다고 돼있습니다
무슨말인지...
암튼
어떻하든 손해는 보지않으니 그랬나봅니다
노조도 진짜 노조가 해야될일만 골라서 하세요
정말 사측에서 해야될일을 하고싶으시면 정정당당하게 셤봐서 관리행정직이 되셔서 하세요
나쁜짓을 하면 죄값을 치르시고요
성과급이란건 일정수준의 성과를 냈을때의 수고에 대한 보상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과를 자의든 타의든 내지 못했을경우는 받지 않는게 당연한거구요
아이도 아니고 응애하며 울면 달래줄 부모가 필요한 나이는 아닌줄 압니다
누구의 편을 들자고 이글을 쓴건 아닙니다
노조나 사측이나 하는짓이 하도 가관이어서 그냥썼습니다
참 할일 없는 놈이죠 ZZ
참고로 전 S사차를타고 S사기름만 넣고 잇습니다
그리고 욱해서 이회사 차사지맙시다 하며 선동하는것도 그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냥 소비자가 감성적이 아닌 이성적인 판단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늦었지만 복 받으시고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