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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님 보시오..

둘둘 |2007.01.17 15:50
조회 372 |추천 0

추가하고싶네요..-_-

늑대님..저도 님처럼 쌍쌍바들어가는 욕은 하지않겠습니다..-_-..

일단 사는곳 이름 전번푸세요..

얼굴이 안보여서 이렇게 당찰수가 있는가 본데..

대면하게되면 막상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그리고..두번째로..여기서 놀지말고..

저위에 사랑과이별방에가서 여자들 살인마라고 적어보시죠?

이치를 따진다고 적어보시죠?

왜요?거기는 여기보다 악플들이 심해서 두려우신가요?..

 

 

애당초 거기 악플이 무서워서 욕쫌 덜 들을라고 여기 오신건가요?-_-..

대단합니다..인터넷 얼굴 안보인다고..

님이 대단한 학자가 된듯..

이치를 논하는데..

머리로,마음으로 깨달으세요..

당신 학자 아닙니다..당신 신이 아닙니다..

당신은 한낮 우리와 함께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인간에 불과합니다..

 

이치따질려고? 자기자만심이 너무나 크네요..

아니라구요?그럼 전번대세요..

자신의 생각이 맞다면 당당해야지요?무서우면 안되지요?^-^..

 

그것도 싫으시다면 당신이 학자같은 그 이치를 논하는 실력으로

사랑과이별방으로 여자가 살인마니 글을 써보시던가..-_-~

 

 

 

=================================================================

 

 

남자들의 입장을 대신해서 글을 쓰는 분같은데..

많은 심한말은 삼가합니다..

 

 

늑대님이 쓰신글 中

 

 

사는애기-따뜻한이야기 게시판에

4243번 글좀 읽어 보쇼

(글찾기가 귀찮아서 이건 통과..-_-)

 

오로지 지 한몸 위해서...

애기도 죽이고 새로이 만나는 남자도 속이고...

(어찌 저 한몸을 위해서겠습니까?..

무턱대고 애기를 낳았다고 봅시다..

그 애기 여자혼자 잘 기를수 있을꺼 같습니까?

애기가 불쌍합니다..

이 세상에 나와서 손가락질 받으며..사생아라고..

놀림받을 그 애의 마음은 생각해 본적있습니까?

그게 어찌 저 한몸을 위해서입니까..

그리고 속이고 새로운 남자를 만나....?
당췌 어이가 없오..임신시킨 남자또한..
자신이 딴여자를 임신 시켜따는거 속이고
딴여자를 만나는데..왜 여자만 잘못인지..?)

 

 

 

그럼 좋소.....................

아직 준비 안됐으면

잠자리를 안 갖으면 돼지...

무턱대놓고...저질러 놓고....................어쩌자는건지

(나도 좋소.......

남자들보고도 전해주세요..

여자친구랑 10년을 사귀더라도 결혼전까지..

10년동안 여자랑 잠자리 할 생각하지 말라고..

그리고 10년을 참을 동안 괜한 빨간집도 들락거리지 말라구요..

어디까지 참을수 있나 봅시다..)

 

 

 

 

 

분명 남자놈들에게도 절반의 책임이 있지만

(절반의 책임 있다고 하셨지요..?

그 절반의 책임을 지지 않으니깐..

여성분들이 더욱 분노를 하는겁니다..

자기애가 맞냐고..책임회피..

쫌 나은 분이라면 돈대주고 헤어지자..

여기는 그런 상처 입은 분들이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곳입니다..

이런곳에 와서 꼭 악담을 하셔야 겠습니까..

책임을 질 수있는 남자가 있으면..

이런곳에 글을 올리지않고 "임신에서 출산까지"

라는곳에서 글을 올리며 축복받고 있을것입니다)

 

 

 

 

특히나 여자들이 더 조심해야 하는건데...

(어떻게 조심하라는것입니까?

몸에 안좋은 피임약을 먹어가며 조심해야하나요?

그전에 남자분들이 장갑하나 끼우면 되는것을...)

 

 

 

어제 까지....사랑한다 결혼하자 어쩌자는 것들도...막상

오늘 임신했다 하면 안면몰수하는 넘들...많으니....

(이토록 잘 아시는 님..

정말 묻고싶습니다..

여자보고 어쩌라는건지..

님 말처럼 여자가 어떻게 조심하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나열을 해주심....?)

 

 

 

 

자기 몸좀 아끼면서 사쇼
(마지막 걱정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몸..우리가 아끼며 살고싶은데..

남자분들이 못참는게 아닙니까?

싫다고 해도 계속 하자고..그런 분위기로도 만들고..

그래도 싫다면..자기를 사랑하니 부터.안사랑하니..마니..나열을 하고..

저희 여자를 질책전에..

남자입장에서 남자분들께 먼저 말씀을 해주세요..

주위 친구분께도 말씀해보세요..

결혼전..연애하는 기간이 10년이면..

그때 동안 여자랑 잠 자지 말라고요..

주위분들에게 그런말하고 어떤 반응이 있나 대답해주심이..?)

 

<출처 : '낙태하는 여자들좀 꼭 ' - 톡톡>

 


 

 

당신과 저..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글 써도 무의미한거 압니다..

남자한테 당해본뒤로 남자에 대한 악심을 품었다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제가 늑대님을 비난 안할래야..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늑대 (2007/01/16 22:33)  동감 : 1  신고 : 2 
  왜 꼭 이런 경우 여자만 옹호하는지...그렇게 아기가 안타까웠으면 낳아서 키웠으면 돼는거 아냐...천벌받을놈이라고..분명히 나 몰라라 한죄는 있는데...너도 마찬가지잖아...남자가 나 몰라라 한거나 그렇다고 바로 살인 저지른거나 다를게 없는데...쯔쯔...부디 이제 더이상 생리 하지마라....아니면 길가다 벼락을 맞던가  (59.4.64.***)

 

어떤 글에서 퍼온 리플입니다..
(남자가 버림으로 인해 여자에게 또한 마음을 도려내는 살인은 생각안해보셨나요?벼락맞으라는 말은 먼지..씨뿌린 남자에게 가서 해보세요..-_-)

 


늑대 (2007/01/17 07:42) 동감 : 0  신고 : 2 
   남자또한 앞날이 창창한데 벌써 여자하고 애기한테 메이기 싫다고 하는거하고 똑같지 않냥  (59.4.64.***)
(이렇게 잘 아시는분이..여자만 살인마라고 단정짓는건 쫌 글치 않나요??
머야~~완죤 남자는 씨 뿌리고 다녀도 되고..여자보고는 하지말라는건..
당췌 남자나,여자한테 어쩌라는건지..-_-도통........)

 

 

 

 

.

.

.

 

날 모른척한 남자,거기서 상처 하나
책임져줄껄 기대를 저버린,거기서 상처 둘
생리 안하냐고 걱정하시는 어머니께 거짓말해야되는,거기서 상처 셋.
그리고....정말 지울수 없는 상처는..
아기를 보내야 한다는거..그거때문에 절망에 빠지는 여자를 아십니까?
그 죄책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야하는 여자를 아십니까?
여자보고..여자가 조심하게 잘하면 안가질수도 있다..
말이 됩니까?..그 말은 즉..
남자들부터 한 10년만 성관계 하지 말라고 서울시청앞에서 연설하시는거나 같습니다.
남자들부터 그런 실천을 하면..여자 살인마가 될 이유따윈 없겠죠?

 

 

여기 게시판..제목 한번 보실까요..?
여자들끼리만-낳을수 없어요.
남자가 왜 와서 그럽니까?

 

아십니까?..
"나 아기 가졌어"
했을때..
무심하게..
내 얘 맞냐고..
돈줄테니 얘 떼고 헤어지자..
......정작 여자가 듣고싶은건..
"나 너 책임진다"이 말이 아닙니다..
걱정하지 마라..
다 잘될꺼다..
라고 조금의 위로라도 받고싶은데..

 

그것조차 받지 못하고..
궁지에 몰려서 어쩔수 없는 결론을 내리고..
여기서 나마 그 남자가 못해준..
위로를 받고싶은것입니다..

 

 

우리 여자 질책전..
서울시청에 남자 모아놓고 연설해보세요.
"자~우리 남자들 여자랑 잠자리 결혼하고 하세요~!"
결과가 어떻게 될지 참....
우리 대한민국 모든 남성분들이 알겠다고 하는순간..
"여자들도 조심할껍니다!!"
(남자들만 같이 자자고 안꼬시면..여자들은 조심할것도 없네요..-_-)

 

 

여기 오실려면..ㄱㅊ 떼고 ㅂㄹ 떼고 오세요..-_-

당췌 여자끼리만에 왜 남자가 오는건지..-_-

 

 

 

 

 

 


그리고..-_-

 

헐... (2007/01/17 07:07)  동감 : 3  신고 : 5 
  다리벌려준것은 제년이면서 누굴원망하고 몬 복수를 하겠다는거야  (211.183.4.***)


(......이 색히는 또 머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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