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7인 여성입니당^^;
23살때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사랑두 하구 잠자리도 하게 되었어요
첫경험의 고통까지도 아름다웠죠
그 뒤로 한달에 2~3번정도 관계를 맺었죠
사실 영화나 동영상의 주인공처럼 그런 아름다운 느낌을 기대했지만
전 별루 느끼지 못했어요...
처음엔 다 그렇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고통으 줄었지만 멋진 오르가즘이라는거 모르겠더라구요..
그 사람과는 거의 1년정도 만났습니다
그러다 헤어졌어요 이런일과는 거리가 먼일로요
그리곤 26에 생긴 남자친구와 6개월 정도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어여
내가 정말 사랑하고 그도 나를 사랑하구 잠자리서 그는 항상 열심히였습니다
그 전친구도 그랬구요
그래서 '내가 잘못된건가...? 내가 비정상...??'
이런 슬픈생각도 했어요..
그래도 사랑하는 남자친구기에 내가 느낌이 좋다는 표현은 하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해 거짓으로 연기도 해주었어요
조았냐 물으면 최고라고...^^; 거짓말도 해주고..
그러다 3달전에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그 오빤 워낙에 스킨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지금까지 5~6번? 정도 잠자리를 같이했구요
잠자리 매너도 너무 좋구 일단 SEX라는 자체보다 그냥 함께 있는것 자체가 좋아요
테크닉...? 뭐 이런것도 그렇지만 일단 너무 자상한 사람이죠
너무 좋아서 날 만지기만 해도 전 물..? 이나와요..^^; 제가 좀 감수성이 예민하거든요 ^^*
좀 많이나오는 편이라 웃으며 놀리기도 하거든요~ㅋ
그래도 내가 건강한거라며 좋아해용~
근데 문제는 아직도 그런 느낌을 못받는다는거예요...
지금도 물어보면 너무 좋다고하면 그 오빠도 저랑 잠자리가 너무 좋데요
느낌도 너무 좋고 나두 좋구...우린 너무 잘 맞는거 같다며 좋아해요
그래서 전 그런말을 꺼내기는 커녕 오히려 더 나은 연기를 해야하니....
그사람 나 좋으라고 손가락도 넣어주고 오랄도 해주고 하는데도..
전 여전히 연기만......--;
여러분 어쩜 좋죠..?
저도 정말 사랑하는 남자에게 진실된 표현을 하고 싶은데...
그 오르가즘 이라는거 저도 정말 느끼고 싶거든요...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이를 나기전까진 못느끼는 건가요?
저도 여자인지라 동영상에 나오는 그런 여자들처럼
정말 정말 느끼고 싶어요~
속궁합이 안맞나..? 라는 엉뚱한 생각도 해보지만
그래도 3명중에 아무도 못느끼다니...
하느님도 무심합니다..
혹시 저같은 여성분들도 계시나요??
진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님 산부인과를 가야하나요...?
아! 그리구 남자분들!!
제가 연기를 좀 하는데 그걸 남자들이 눈치 챌 수 있나요??
그럼 너무 미안한거...좀 창피한거잖아요...
저에게 해결책을 주세요 부디!!
전 심각하거든요~^^;
긴 글 읽으시느라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