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12월 달쯤에 만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12월 말에 사랑을 시작했죠...
이제 풋풋한 새내기 커플~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행복한시간은 멈췄어요...
그이유는 그사람이 예전에 만나던 여자가 찾아왔다더군요...
그것도...아이를 댈꾸... 그사람 아이라네요...
전 그것도 모르고 ... 그래서 지금 나한테 헤어져 달라고 하는거냐고!!...라며
따졌어요..근데 저랑 그사람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사랑의 결실을 맺었거든요...
그리곤...아니나 다를까...지금 임신한상태이구요...ㅠㅠ
이렇게 되어버린 상황...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