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안좋아 새건물 경남 창원 ㅅㅇ피부과에 갔다
저녁이라 사람은 별로 없었지만.. 원무과에 먼 여자가 그렇게도 많아 ;;
지들끼리 웃고 난리났다..
진료받으러 들어간 나 ,
아픈부위를 보여주면서 질문을했다..
나: 겨울만 되면 이러는데 왜 이런가요?
의사: 자기자신의 체질을 아셔야합니다
나: 동상때문에 이런것같은데요
의사: 동창입니다.. 일반인은 동상과 동창의 차이를 모릅니다
나: 이거 약먹으면 나아지나요?
의사: 하하 그건 모릅니다
진료가 끝나고..
나: 두피나 목에 여드름성같은 그런게 나는데.. 왜 나나요?
의사: 하하 그걸 제가 어떻게 아나요?
컴터 두두리면서 나가면 처방종이 줄겁니다..
나: ..... ;;;;
아 ㅆㅍ 왜 이렇게 불친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료비 삼천냥 날리고 약국으로 내리갔다
약사 뻘쭘하게 보고있다
;;; 약을받고 집에와서 밥먹고 유자차마시면서 약봉지를 뜯었다..
-_-;;;;;;;;;;;;;;;;;;;;;;;;;;;;;;
점안액???????????????????
크림을 줘야하는데 왠 점안액??
머야 이거 ... 장난하는건가
오늘 퇴근즉시 날라가 한바탕 퍼부을생각이다
나 오늘 잘하게 리플좀마니달아줘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