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이 톡이 되엇네요!!
어저깨는 다음 아고라에서 베스트글에 올랐었는데..
두번씩이나 떳으니 많은분들이 보셨겠죠
그중에 제가 쓴 글에서 여자분.. 꼭 있길바랍니다.
몰상식한여자분님 저 남자친구랑 3414 꽤 자주타니까
왠만하면 피해다니시던지요^^
버스에서 당신이 개쪽당하고 쫒겨내리도록 해드릴테니깐요
솔직히 제가 이글을 쓰면서 별욕을 다 쓰고싶었지만
보는분들을 생각해서 자제했구요
리플을 보면.. 남자가 거짓말한거다.소설이다.
역시 네이트에도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어저깨 다음에서도 남자가 쓴글이다 소설이다 하두 이러시길래
잠시동안 제 홈페이지도 밝혔었구요
100%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한테 거짓말 한거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저는 그자리에 없었습니다. 저를 만나러 오는길에 당한일이니깐요
남자친구는 경찰서에 끌려갈번했지만
다음정류장에서 억지로 내리는것으로 끝났습니다.
만약 그 리플을 달았었던 님들의 생각대로 제 남자친구가
그 여자분을 건드린거라면 저한테 말할 이유가 없지요.
저는 모를테니까요.
저희는 사귄지 300일이 다되어갑니다.
그래서 서로에 대해 알거 다알구요. 매일 만나구요.
그런데 남자분의 거짓말이라뇨..
저는 다른분들은 이런일 안겪길바라는 마음에 쓴글입니다.
정말 아무리봐도 거짓말이나 소설같다고 느끼시는분이나
그 여자분. 보신다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제가 제 홈페이지나 메신저 가르켜드린후 상황을 더 자세히 설명해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답변 달아주신분들..감사해요 ㅠㅠ
다른남자분들도 저런여자 만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만나면 제 남자친구처럼 멍청하게 가만히 있지말고
당당히 대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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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제 남자친구가 겪은일이
너무 어이없고 열받아서 글을 올립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1월 21일 일요일
제 남자친구는 3414 초록버스를타고 오금동 방면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버스에는 사람들이 무척 많았고 오후1시경쯤 잠실쪽에서
많은사람들이 탔습니다. 그 문제의 여자가 탄 곳이기도 하죠
제 남자친구는 맨 끝 자리에 앉아잇엇는데 옆에 한자리가 비어있었댑니다
근데 어떤한여자가 비집고 들어오더니 앉더랍니다
그러더니 제 남자친구의 그 중요부분을 만졌습니다.
그래서 깜짝놀란 제 남자친구는 손을 뿌리치면서 왜그러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가 제 남자친구를 보며 씩~웃으면서
갑자기 싸대기를 때리더랍니다...
그래서 어이없어서 쳐다보는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이남자가 내 허벅지를 만진다고 치한이라고
그러면서 싸대기를 또 한대 때리더랍니다...
나참....제 남자친구는 이상황에 무척 당황했죠
사람들이 진짜냐고 막 그러니까 그여자는 울먹거리며..ㅡㅡ
진짜라고 하면서 제 남자친구를 몰아붙였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경찰서 끌고가자고
당장 여기서 내리라하고...
그래서 억지로 다음역에서 내리고...
사람들은 다 제 남자친구를 욕하고있었습니다.
그여자로 인해 제 남자친구는 정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역시 사람들은 여자가 하는말만 믿더랍니다
제 남자친구는 아니라고 아니라고 말해봐도
여자가 끝까지 우기니까 어쩔수가 없더랍니다..
전 울컥 화가나서 그말을듣고 너도 그럼 때리지그랬냐고
그러니까 그럼 일이더커질까바 못그랬답니다...
하...진짜 화가 납니다
정말 요즘 세상이 말세라지만 이런여자들도 있더군요
완전 정신병자지요.ㅡㅡ
이런 일을 겪은게 제 남자친구만은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누군가는 이런일을 겪었을것같습니다.
같은 여자지만은 정말 이해가안되고 화가납니다
만약 그 여자분이 이글을 보시게 된다면 전하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당신은 내눈에 띄면 싸다구 20대는 족히 맞을줄 아쇼
니네가문 3대가 망하리라 ㅆㅂㄻ"
억울한분들이 더 생기지않게 이런여자들도 잇다는걸 알수잇게
글좀 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