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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답도없는 시집살이~휴

58594글쓴이 |2007.01.22 01:16
조회 3,152 |추천 0

진짜  숨통터질꺼같아   남편 딸재워놓고 몇자끄적입니다

시엄니한테 애기잠깐맡기고 저녁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저희아기 4개월좀지나서 모유먹이고해서,,두세시간만에 다녀왔는데,,,

문제는 저희어머님  저만없으면 아니있어도 냉장고 열어보고 다챙겨갑니다

주지도않는데 ,,미치고 돌겠습니다

먹는거 못갖고가게하는거도  글코,,입도안떨어집니다

어머니 이거갖고가지마세요?이러기도 우습고,,

가고나서 신랑한테 퍼부었는데  그러더군요  먹는거못갖고가게하면 그렇다고

진짜 어이없더군요,,

더 기분나쁜건 저희엄마가 주신물김치 먹어봤는지,, 저보고 누가 담궈준거냐고 묻더이다

그래서 친정엄마가 해주셨다니까  맛이이상하다고 버리랍니다,,어쩜 그런말을 쉽게하는지..

정말 분통터지더라고요,,욕나올뻔,,

어머님이 해준반찬 6개월전에 조림반찬 냉장고에 아직있습니다 맛없어서 입도안대는데 (신랑만먹고)

그거는 말안하더군요,,

그걸 제가 맛없다고 버린다면 어떤기분인지?

남배려않고  하는말 이제지겹습니다,

어른답지못하고  며느리살림이나 욕심내고,,

이번주에  시댁가자그랬습니다 말안하고 냉장고열어서 챙겨올려구요

잘안될거같아요 제성격에,.

아니 누구라도 함부로 갖고오는거 할수있나요?

진짜 짱납니다

아무리 생각이없어도 어찌저럽니까?

진짜 싫어요ㅠ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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